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 개정판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1
보도 섀퍼 지음, 김준광 옮김, 원유미 그림 / 을파소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알려주고 심어주는건 너무나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의 꿈하고도 관련있는 경제개념을 안다는건

아이들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어린이도 어른까지도 함께 보면 좋을

최고의 투자전문가 존 리가 강력추천하는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경제동화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소개할게요.

최고의 투자전문가 존 리가 강력추천하는

어린이 경제 동화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을파소 출판.

빚때문에 돈문제로 늘 다투는 부모님 모습을 종종 보게되는 키라

어느날 상처입고 쓰러진 개를 발견하고 집에 데려와 보살펴주죠.

개이름도 머니라고 지어주죠.

머니는 특별한 개에요.

키라의 머릿속 생각을 읽을 줄 알고

말을 할 줄 아는 개라는 사실!

이 비밀은 키라와 머니 둘만의 비밀이에요.

키라가 돈때문에 엄마아빠가 다투는게 싫었기에

키라에게 제일 중요한문제인 '돈'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요

부자가 되고싶은 이유, 즉 소원 적어보기

한번 해보는 게 아니라 하는 거야.

시도만 하는 사람은 일을 그르쳐 결국 실패를 맛보게 돼. 한번 해보겠다고 말하는 것은 안 될 일에 대해

미리 변명하는 것에 불과해. 한번 해보는 건 없어.

하느냐 안 하느냐의 두 가지가 있을 뿐이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번 해보는게 아니라 그냥 시작하는거 하는거!

잘하지 못하는거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감이 떨어지니

망설이기만 하고 미리 걱정만하는건 아무 도움이 안되죠.

얼마전 방과후 활동 선택할때에도 저희 아이가 그랬었네요.

한번 해보는건 없어 ~하느냐! 안하느냐!^^

두고 써먹어야겠네요.

소원 열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를 고른 키라.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머니가 이제부터 하나하나 가르쳐주기 시작해요.

소원앨범과 소원상자도 아이들과 실천해보고 싶네요.

내가 오늘 잘한것들을 적어보는 성공일기!

개인접으로 성공한 것들을 매일매일 다섯가지이상 써보는거에요.

사소한거라도..

자신에게 훌륭한 자료가 되고,

힘든일을 결정할 때도 도움이 되어줄거래요.

스스로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게 될것 같아요.

앞으로 더 많은 성공을 위해 노력하다보면

저절로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는

성공일기쓰기도 정말 좋은 팁이네요.

자신이 할 수 있고 알고 있고 가지고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

대부분에 어른들은 평생을 잘하지도 못하고 ,

알지도 못하는 것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버리지.

머니가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줘요.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목표를 이룰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요.

꿈을 이루기위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내가 좋아하는일, 누구 도움없이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통해서

목표를 이뤄가는 방법을 배워요.

"어떻게 열두살이 부자가 될 수 있지?"

하면서 호기심을 갖더라구요.

키라의 소원이 웃긴지 웃어보이네요.

부자가 된다면 어떻게 그 돈을 쓰고 싶은지

키라처럼 한번 목록을 작성해봤어요.

할아버지가 안마해주면 100원준다고 하니

아주 적극적으로 안마해주네요.

노래는 서비스로🎶

'너의 장점은 힘이 세다는거지.

할아버지가 너가 안마해주면 시원하다고 하시지.'

외할아버지가 안마후 천원을 주셨어요.

누구도움없이 내스스로 번 돈이네요.^-^

어린이경제동화지만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인까지도 볼 수 있는 내용이네요.

꿈을 이루기위해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기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이 나오니

정말 알차고 유익하네요.

제태크가 궁금하시다면

아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고 싶다면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어린이경제동화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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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2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명작 속으로 떠나는 판타지 동화 여행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2
안성훈 지음, 이경희 그림 / 아울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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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게임, 유튜브, TV 보는것도 좋아하는 딸랑구!

아이들의 책읽는 즐거움을 안겨줄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이 벌써 2권이 출간되었어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1 피터팬을구하라 그 이야기도

흥미진진 재밌어했는데

이번에 나온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이상한나라의앨리스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아울북출판.

간니닌니가 직접 소개하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귀엽고 깜찍한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 주인공들이 직접 인터뷰한 게 담겨있어

스토리를 이야기해주니 더욱 기대가되네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책 내용을 요약한

한눈에 읽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포스터네요.

주요내용을 요약해볼 수 있어 좋은듯 해요.

"엄마 1권에서 피터팬 만났었잖아요"

표지를 넘기면 간니닌니가 여행하며

명작동화 주인공들을 만나보게 되는 판타지아의 지도에요.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 있어요.

공작부인이 아닌 공작, 여왕이 아닌 그냥 왕으로 나와요.

여자와 남자의 구분을 없앤 캐릭터도 마음에 드네요.

10개의 챕터로 이야기가 나눠져 있고,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들어요.

명작동화재해석으로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에서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명작동화 속 이야기가 어떻게 재해석됐을지 궁금하네요.

 

 

친구랑 노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언니와 약속시간에 늦어버린 닌니!

간니랑 실랭이하다가 그만 실수로 마법책이 펼쳐지고 언니와 함께 판타지아로 소환되요.

판타지아를 위기에서 구해줄 영웅 간니닌니를 알아보는 이상한나라의앨리스를 만나게 되요.

황금책갈피를 판타지아로 보낼때까지 시간씨에게 맡겨두었는데, 흰토끼의 회중시계속으로 들어가버렸는데

흰토끼가 감옥에 갇혀버렸다는거에요.

공작이 누명을 씌워 감외에 가둬버린 흰토끼를 찾아

황금책갈피를 안전하게 판타지아로 보낼 수 있을까요?

이상한 나라에선 몸 크기를 자유자재로 키웠다 줄였다 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

시간씨는 몸을 투명하게해 사라질수도 있고,

시간이 멈췄다흐르게할 수도 있다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고,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공작의 부채와 장갑을 훔치지않았다고 증언해줄

모자장수를 찾아간 간니닌니!

여기의 시간은 멈춰져 자리를 뜰 수 없는 모자장수와 3월토끼.

시간씨랑 사이가 안좋아 시간이 흐르지않고 있자

시간씨를 등장시키기 위해 재밌게 보드게임을 하게되요.

공작의 부채와 장갑을 훔치지않았다고 증언해줄

모자장수를 찾아간 간니닌니!

여기의 시간은 멈춰져 자리를 뜰 수 없는 모자장수와 3월토끼.

시간씨랑 사이가 안좋아 시간이 흐르지않고 있자

시간씨를 등장시키기 위해 재밌게 보드게임을 하게되요.

흰토끼의 재판이 열리는 재판장

흰토끼의 누명을 풀어주기위해 모자장수,

3월토끼,겨울잠쥐의 증언으로 인해

흰토끼는 풀려나고,

공작은 감옥에 갇히게되요.

쐐기벌레의 도움으로

크기를 조절하는 두가지의 버섯을 얻게된 간니닌니!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흥미진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져서 보네요.

저마다 색깔이 있는 개성넘치는 캐릭터의 등장으로

지루할 틈없이 다음에 무슨일이 벌어질까?궁금하게 만드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 책 재질도 좋고

그림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넘 예쁘게 담겨있어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3 미리보기가 나와있네요.

3권에선 알라딘을 만나러간다니

알라딘 원작을 어떻게 명작동화재해석 했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간니닌니와 토니가 함께 나눈 채팅을 읽어봐도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원작과는 달리 명작동화재해석 된거라는 부분이 나오네요.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원작의 작가 루이스캐럴 작가소개도 되어 있네요.

이상한나라의앨리스는 잘 알려져있는데

작가는 좀 생소한데 작가소식까지!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스토리가 끝나면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책읽는 즐거움과 재미를 더할 부록이 실려있어요.

앨리스상상하기, 숨은 낱말 찾기, 다른그림 찾기,컬러링

흥미로운 활동들이 가득이네요.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어떤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냐고 물으니

"모자장수 이야기가 재밌었어요.

시간이 멈춰져있거든요.

토끼랑 계속 게임만 했거든요."

넌 시간이 멈췄음 좋겠어?흘러갔음 좋겠어?

"멈췄으면 좋겠어요.

책도보고,시간이 안흘러가니 친구랑 마음껏 놀 수 있잖아요.

내 나이도 안변하구요.노인이 되면 눈도 안보이게되잖아요."

엄마가 기다리니 빨리오라고 해도

요즘 하교후에 친구랑 놀고 싶어가지고 그시간이 멈췄음 좋겠나봐요.^-^

외할아버지 눈이 노안이 와서 수술하게 생겼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의 생각이 반영돼었네요.ㅋ

명작동화재해석으로 다시 탄생한

흥미진진한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2 도 너무 재밌네요.

아이들이 책은 재밌는거라고

책이 자꾸만 읽고 싶어지고, 궁금해지게 만들고 싶다면

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을 추천하고 싶네요.

초등저학년이 읽기 좋은 판타지동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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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국어왕 시리즈 1
강효미 지음, 최윤지 그림 / 상상의집 / 201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일상생활속에서도 자주 인용되는 속담,

속담을 쓰면 짧지만 강렬한효과도 있고,

속담 표현자체도 재밌죠!

초등속담 알고 있기는 하나,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한 그 의미를 모르는경우도 있는데

국어 이해력을 돕기위한 초등교과연계

재밌는 교과서속 옛이야기로 보는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책을 소개할게요.

 

 

 

 

속담이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상상의집 출판

교과서 속 다양한 옛이야기 50여편 실려있어요.

속담하고 그냥 뜻풀이만 되어 있는게 아니라

재밌는 다양한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 이해가 더 쉬워요.

 

교과서 속에는 이솝우화, 전래동화, 탈무드, 세계명작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초등교과연계 교과서속 옛이야기로 배우는

속담이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기대되네요.

 

속담이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50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네요.

속담이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교훈, 비판,풍자 등을

간직한 짧은 구절을 말하죠.

속담에는 선조들의 지혜와슬기 옛시대의 문화가 담겨있어요.

속담을 의미도 모른채 달달 외우기만 하는게 아닌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뜻과

어떻게 쓰이는지 응용방법까지 배울수 있게 되요.

 

재밌는 고전 이야기가 짧게 실려있어요.

그 안에 속담이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녹여놨어요.

 

고전이야기 속에 배우게 되는 속담이 노란형광색으로 색칠이 되어 있어요.

 

고전이야기 들은후 그 아래 네모상자안에

배운 속담과 같은 뜻을 가진 다른 표현이 담겨있어요.

좀 더 다양한 표현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고전 하나 더 코너에서는 같은 속담이 들어가는

다른 고전이야기를 보너스처럼 들을 수 있어요.

 

고전 깊이 읽기에서는

설화,전래동화 등의 문화적 의미를 알게하고,

세계명작에서는 작가와 작품 관련정보까지

세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이책에 나오는 속담과 사자성어가 초성순으로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네요.

 

뒷페이지에는 속담이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책에 나오는

속담과사자성어 ,이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분야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전래동화가 가장 많이 실려있고, 이솝우화,탈무화,

세계명작,신화,전설,설화 역사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서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서 볼 수 있으니 좋으네요.

 

"엄마 나 이속담 알아!

내가 말을 예쁘게해야 남도 나한테 말을 예쁘게 한다고~"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 이 속담은

일상생활속에서 엄마가 제일 많이 쓰는 말이기도 하거든요.

요즘 왜이리 거칠고 미운말을 많이 하는지

그럴때마다 나오게 되는 속담!^-^

 

한개의 속담당 두장 정도 분량이라서

하루에 한개나 두개씩 함께 보고 있어요.

차례대로 보진않고 그때그때 아이가 차례 제목을 보고

흥미로워하는 속담 먼저 챙겨보고 있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라는 속담은 모르는데

우유에 빠진 개구리 책은 읽어본적이 있어서

이 속담부터 읽어본다고 하네요.

 

연계독서로 집에 있는 우유통 속에 빠진 개구리 그림책도

함께 읽어보았네요.

 

속담은 짧지만 그 의미를 유추해보는건 쉽지 않긴하죠.

들어는 봤는데 정확이 그 의미를 잘 모르고 있기도 하더라구요.

속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짧은 속담을 외우는데 급급하지 않고

재밌는 교과서 옛이야기속에서 상황속에서

이 속담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게되니

속담이 흥미롭고, 재밌고, 더 머릿속에 오래 기억되는것 같아요.

수시로 동화책 보듯이 속담이 백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책을 들여다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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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 맞춤법 척척! 생각 쑥쑥! 국어왕 시리즈 4
강효미.최설희 지음, 젬제이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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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학숙제로 읽기가 꼭 들어있었는데

하루일과에 대해 기록하는건데

숙제마냥 의무때문에 억지로 쓰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아이들은 일기쓰기를 좀 더 재밌게 쓸 수는 없을까?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땐 1학년부터 그림일기썼는데

요즘 초등학교는 1학년때부터 일기 안쓰더라구요.

그래도 글짓기를 위한 가장 좋은방법이

내이야기를 써보는 일기쓰기라고 해요.

 

 

 

술술술일기쓰는 국어왕은

초등일기와 함께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까지

익힐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동화 읽기, 동화로 배우는 일기쓰기, 일기로 배우는 맞춤법 3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적절하게 그림과 함께 테오의 일상이야기가

동화처럼 담겨있어요.

외국에서 살다온 테오는 빨간줄 공포에 시달릴 정도로

일기쓰기를 어려워라해요.

테오 옆에 새침데기 여자친구 예나를 만나며

일기쓰기가 즐거워지는 경험담이 적혀있어요.

일기쓰기비법이 뭘까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주인공들의 일기가 담겨있어요.

빨간색으로 선생님의 첨삭이 더해져

일기쓰는이유, 일기쓰는방법, 자주 틀리는 맞춤법, 띄어쓰기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동화로 배우는 일기 쓰기 내 동화 속 테오에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글짓기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일기로 배우는 맞춤법에서는

쉽게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원인별로 모아두었어요.

핵심이 되는 맞춤법에 원칙에 대해서 알려줘요.

 

문제풀기, 따라쓰기, 받아쓰기 등

다양한활동유 통해서 우리말 실력을 점검해보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매일 똑같은 일기를 쓰면 재미없고,지루할 수도 있기에

다양한 일기쓰기방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사진일기,그림일기, 관찰일기, 감상일기,여행일기 등

다양한 일기의 종류가 나와요.

일기쓰기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줘요.

 

뒤쪽에 문제에 대한 정답과 해설이 담겨있어요.

 

먼저 일기를 쓰려면 날짜,날씨,제목을 적어야

나중에 언제 쓴 일기인지 기억할 수 있어요.

처음 부분엔 있었던 사건을 쓰고,

마지막에는 느낀점이나 각오같은 걸 쓰는게 좋아요.

제목은 내용쓰기 전이나

내용쓴다음 거기에 어울리는 제목을 붙여도 좋아요.

 

코로나로 인해 초등입학도 미뤄졌다가

수요일부터 처음 초등학교에 간 딸랑구!

초등학교 처음간 날의 감정을 기억하고 기록해두기위해서

초등일기를 써보자고 했어요.

 

오늘 무슨일이 있었지?

그때의 느낌은 어땠지?

오늘 있었던 일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사건을

중심을 자세하게 표현해봐요.

생각하는힘과 그걸 밖으로 표현하는 힘도 커질거에요.

 

5-6줄만 써도 된다고 했는데

15줄이나 썼네요!

쓰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나봐요.

아직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엉망이긴하지만 말예요.

 

이제 매일매일 일기쓰기나

기록해두고 싶은 하루일과가 있을때 일기쓰기를 해보자고 했어요.

일기쓰기를 통해 올바른 표현을 익히려 노력하다보면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익히게 될거에요.

술술술 일기쓰는 국어왕 일기쓰기책으로

글쓰기 첫걸음을 시작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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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 어른을 위한 나태주 동시
나태주 지음, 윤문영 그림 / 톡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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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저번달에 풀꽃시인 나태주시인의 엄마가봄이었어요 이어

나태주시인의 동시집이 출간되었어요.

나태주시인은 몰라도 자세히보아야예쁘다 이 시는 모르는사람이 없을거에요.

이번 시집 제목이 자세히보아야예쁘다에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자세히보아야예쁘다

나태주 시인

톡 출판

살아갈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풀꽃시인 나태주 동시집

세상에서 가장 고운말을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좋은 시란 어린이에게는 노래가 되고,

청년에게는 철학이 되고,

노인에게는 인생이됩니다.

ㅡ괴테ㅡ

5월아침, 아기를 위하여, 어버이날, 엄마의소원 등

5월 가정의달에 자세히보아야예쁘다

제목만큼이나 따뜻한 시들이 가득한 나태주시인의

시집을 만나본것도 하나의 선물인것 같아요.

시만 적혀있는게 아니라

윤문영화백의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있어서

더욱 시가 사는것 같아요.

시와 그림이 너무 잘 어울려요.

엄마의 소원

아기가 자라면

엄마는 늙고

엄마는 늙어도

아기는 자라야 하고

엄마의 소원은

아기가 잘 자라는 것뿐....

엄마가 되어보니 엄마의 심정을 안다고,

그 아기가 자라 엄마가 되어있고,

엄마는 늙어가네요.

그래서 아이가 엄마의 젊음이라 하나봐요.^-^

아기가 어릴땐 건강하게 잘 자라는것뿐 바랄게 없었던 것 같은데

왜 이리 요즘은 잔소리 또 잔소리하게 되는지

엄마욕심이 생기나봅니다.

아기하나 세상에 태어나면

세사람이 태어난다해요.

아기,엄마, 아빠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탄생이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미숙하고, 어른답지 못하게 행동할때도 있고

그래서 미안하기도 하죠!

이 광활한 우주에서 내가 너의 엄마로,

너가 엄마의 딸로 태의났으니

이 얼마나 놀랍고도 감나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나태주시인의 자세히보아야예쁘다 동시집을 보더니

"엄마 이거 엄마가 쓴 시잖아.엄마가 좋아하잖아요"

안방에 예쁘게 글씨써놓은 엽서를 보더니 그러네요.^-^

시를 보더니

"엄마 내가 시 읽어줄까요?"

그래서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고 싶은 시,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시를

서로 읽어주는 시간을 갖으며

아이도 엄마도 잠시 마음을 나누며 쉴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시가 가져다주는 여유로움과 풍요로움이 아닐까 싶어요.

아기를 재울때면 엄마는 늘 미안하고 또 미안해하죠.

모든 엄마들이 그럴듯해요.

오늘 화내서 미안해

잠든 모습을 볼때면 세상 천사가 따로 없는데 말이죠.^^

어쩜 나태주시인은 엄마의 마음을 이리 잘 아는지

엄마가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시를 이렇게 썼는지

매 시 하나하나가 보물이네요.

아기를 재우려다 아기의 숨소리에, 숨결에

엄마가 아기보다 먼저 잠들어버리는 모습

잠든 엄마품에서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제가 아기를 키울때가 그려지고, 생각나고,

그러워지게 만드네요.

그때 그 아기때의 숨소리,숨결이 어찌나 쌔근쌔근~

엄마를 웃게 만들었지..

지금은 매일 투닥투닥 싸우는 현실 엄마와 딸이라는요.

아기를 재우려다 아기의 숨소리에, 숨결에

엄마가 아기보다 먼저 잠들어버리는 모습

잠든 엄마품에서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제가 아기를 키울때가 그려지고, 생각나고,

그러워지게 만드네요.

그때 그 아기때의 숨소리,숨결이 어찌나 쌔근쌔근~

엄마를 웃게 만들었지..

지금은 매일 투닥투닥 싸우는 현실 엄마와 딸이라는요.

5월의 푸르름을, 5월이 가져다주는 자연의 느낌을

어쩜 이리 고운 언어로 표현해놨는지

몇번이고 읽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에 꽃이 피게 만드는

나태주 시인은 언어마술사인것 같네요.

이런 감성이 어디서 나오시는건지 ^-^

어버이날

고마워요

그냥 엄마가 내 엄마인 것이

고마워요.

고맙구나

그냥 네가 내 아들인 것이

고맙구나

여기서 아들을 딸로 살짝 바꿔서 읽어주었네요.

함축적인 의미를 많이 담고 있지만

글이 짧고 재미있는지 시를 틈틈이 읽어보기도 하네요.

시를 읽는 아이의 마음도 편안해지고,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나태주 시인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동시들로

정말 귀한 선물을 받은것만 같아요.

친구,가족 등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싶은 자세히보아야예쁘다 선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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