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문법 777 0권 - MBC <공부가 머니> 추천 화제의 도서 초등영문법 777 (마더텅)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교 정규과정에 3학년부터 영어가 들어가긴하지만

영어는 언어이기에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엄마표영어 영어그림책 독서 하고 있긴한데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초등문법도 어떤식으로 가르치나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초등영어문법문제집 초등영문법777를 소개할게요.





MBC 공부가 머니 추천

화제의 영문법 도서라니 더욱 기대되는 초등영어문제집 

초등학생영문법을 어떻게 가르칠지 궁금해지네요.



원어민 녹음 MP3

MP3다운로드

단어철자 맞추기게임

단어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이 모든게 무료제공되요.





초등영문법777 초등영어문제집 

한눈에 볼 수 있는 커리큘럼이 나와있네요.

0권부터 6권까지 총 7권으로 

초등영문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영문법777 0권에서 

배울 내용들이에요.

유닛 15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닛1에선 모든것들의 이름인 명사에 대해 알아봐요.

배울 주제가 무엇인지 

처음에 아이들에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더욱 친근하게 알 수 있어 좋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설명해주니 굿!

공부한날과 복습한날, 부모님확인란이 있네요.

영어는 우리말이 아니기에 

매일매일 밥먹듯이 꾸준히 틈틈이 시간을 내서 해야되는것 같아요.



초등영어문법 개념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좀 더 이해하기가 쉽고 재미있고 지루하지않은 구성이네요.

문법개념 정리가 정말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울 듯 해요.

엄마표영어 하시는 분들도 아이들에게

핵심개념을 설명해주기 어렵지 않을듯 해요.



중요한 부분은 밑줄 쫙!

진하게 또 형광펜으로 그어놓은듯

강조하고 있어서 더  눈에 잘 띄네요.^-^



문제를 풀고 녹음파일을 따라 읽으면서 

연습해볼 수 있어요.

영어는 일단 많이 듣고 따라 해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모국어를 배울때도 마찬가지잖아요.

엄마 란 말을 배우기위해 수백번 엄마 하고 

따라해보라고 들려주고 입모양 보여주고,

영어도 듣기가 먼저인것 같아요.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들로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 할 수 있어요.

퍼즐있다면서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유닛주제가 끝나면 단어듣고 따라쓰기연습,단어철자맞추기게임이 구성되어 있어요.

문법이 쉬워지려면 일단 단어를 아는게 중요하다더라구요.

단어쓰기도 연습할 수 있고,

외운 단어를 단어철자맞추기 게임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뒤쪽에 정답과 해석이 되어 있어요.



뒤표지 내지에 학습계획표가 있어요.

매일매일 학습일을 기록하며

스스로 공부습관을 다져가는 것도 좋겠죠.



단어듣고 따라쓰기 연습과 

단어철자 맞추기게임을 통해 즐겁게 단어를 외울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초등영문법777 초등영어문법교재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좀 더 쉽게 

핸드폰으로 찍어서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볼 수 있어요.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읽기 해봐요.



단어를 듣고 따라읽으며 익힌후

단어그림과 스펠링 연결하면서 다시한번 익힐 수 있어요.

영어단어공부는 엄마를 하루 두개씩 외우고 있었는데

하기싫어서 인상찌푸리곤했는데

초등영문법777 초등영어문제집은 

초등 1학년 아이도 부담스러워 하지않고

재밌다면서 더 풀려고 하더라구요.

초등문법 딱딱하고 어려운게 아니라

아이 눈높이에서 쉽게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초등영문법777 

초등영어문법 어떻게 가르쳐야 되나 고민스러웠는데

초등영문법777 0단계를 만나보니

그 고민을 덜어주네요.

0단계부터 6단계까지 초등영어문법은 초등영문법777로

쭉 만나봐야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초등영어문법 고민이시라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갈 수 있는

초등저학년부터 볼 수 있는 초등영문법777 적극추천합니다!





ㅡ위의 글은 마더텅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이용후기입니다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약에 지구가 두 개라면? 딴생각 딴세상 8
신현경 지음, 지우 그림 / 해와나무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가 두개라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이네요.

과연 지구가 두개라면 어떨까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아이랑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고 싶네요.




딴생각딴세상시리즈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궁금해하는것들을 풍부한 정보와 폭넓은 생각,

재밌는 이야기로 알려주는 지식정보시리즈에요.





등장인물 산타클로스와 에이아이로봇 메리에

대한 캐릭터 소개가 되어 있어요.



어느날 산타할아버지를 찾아온 

에이아이 로봇 메리.

옛날에 산타클로에게 크리스마스선물을 받은 

누구가 보냈다고 하네요.

마음이란건 모르지만 기후변화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는 

산타클로스를 도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요.



에이아이 메리에게 온실가스, 온실효과, 지구온난화,

기후변화같은 말을  듣고는

어린이의 앞날이 걱정되 입맛도 없고

 잠을 설치기까지한 산타클로스와 달리 에이아이 머리는

크리스마스선물을 접수하고 주문하고 쉬지않고 열심히 일해요.





예전에 몽골에서 만났었던 아이가 

3년째 선물을 소원하지않았단 말을 듣고,

그 곳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에이아이 메리에게 기후변화로 인해 사막화가 진행되

기후난민이 늘어나고 있다는 영상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되요.

그래서 순간이동캡슐을 타고 

그아이를 찾으러 떠나가되요.







온실가스, 지구온난화에 관한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이야기해주니

좀 더 이해가 쉬워요.




에르덴이 소원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무엇인지

뒤부분에 빈칸찾기를 통해 생각해보세요 라고 구성되어 있네요.




이야기가 끝난후

뒤부분에는 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게

 만약에지구가두개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이미 많이 오염되고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에 온실가스를 줄일수 있는 방법들이 적혀있어요.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라는 생각으로 작은것부터 하나씩 실천해나가야겠어요.


매일같이 분리수거 아파트안내방송이 나오고 있거든요.

나하나쯤이야란 생각으로 아무렇게나 분리수거를 하고 있는거죠.

저희 집에서도 요즘 더 철저하게 더 꼼꼼하게 분리수거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택배시키면 정말 뽁뽁이며 과포장되어 오는 물건들이 있더라구요.





정말 지금도 지구온난화에 올해여름만해도

한달간 장마에 태풍에 기상이변들,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들

우리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아파하는 지구

지금도 이런데 얼마나 더 오염될까요?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우리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아프지않도록

어른들도 아이들도 좀 더 노력해가야겠어요.

마음이 무거워지는 주제 온실가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난민에 관한 이야기였지만,

환경문제에 대해서 더욱 더 깊이있게 생각해봐야 될 문제같아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 이 시대를 사는 40대 여성들을 위한 위로 공감 에세이
한혜진 지음 / 체인지업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년이면 정말 두번째 스무살을 맞이하네요.

괜히 앞자리 바뀐다고 생각하니 

기분도 이상하고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나 싶어요.

마흔.아직 낯설고 많이 불안하고 뭔지 모를 두려움도 앞서네요.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책 제목만으로도 끌렸던 책.

어떤 이야기를 담아냈을지 넘 기대가 되더라구요.

읽고 위안을 받고 싶었는데

 충분히 위안받고 위로받았네요.


어렸을때 마흔이라하면

정말 아저씨 아줌마 나이든사람이란 이미지였는데

내가 마흔을 코앞에 두니 

난 아직 젊은것 같은데 마음이 그러한것일뿐,

마흔이라하면 진짜 어른일것만 같았는데

아직도 흔들리는 어른같기만 하고...


마흔에 흔들리지 않는 내공기르기!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흔, 여자로서, 자식으로서,엄마로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속시원하게 들어볼 수 있어요.



얼굴에 난 주름살은 펼수 있지만,

마음의 주름살은 나만 알고 아무도 모르고

아주 깊이 흔적을 남기게되요.

마흔부터는 관리가 중요할때

마음의 주름살을 잘 관리해보자!


밑줄 쫙!



아이낳고서 몸은 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고,

 더 저질체력이 된 몸은

좀만 움직여도 너무 피곤해져버리니

정말 겨우 애들키우고,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을

연맹하듯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남편도 아이도 내마음을 몰라주는것 같고,

정신없는 하루하루 속에서 내가 사라져가는 것만 같은 느낌.


어쩜 이리도 내마음을 통째로 고스란히 글로 옮겨놓은것 같아서

한구절 한구절 폭풍공감하며 읽어내려갔네요.


엄마가 되고서야 느끼는 것들이 있죠.

그래서 애기엄마들끼리 아이 유치원 다니는 엄마들끼리 모이면

또 폭풍공감대가 형성되고 말예요.





살아보니 인간관계가 맘처럼 안될때가 많더라구요.

학창시절때의 친구들과는 재지않고 허심탄회하게 

날 꾸미지않아도 관계유지가 되었다면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수틀리면 언제 친했나싶게 돌아서버리고 ..

그냥 맘맞는 사람과 오래토록 마음을 나누고 싶고

그런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따뜻하고.

20대때는 뉴페이스 만나는걸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조차도 친밀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나이들면 근육량도 줄어 온몸에 근육을 키워야할때

몸근육도 마음근육도 함께 키우기위해 노력해야할때

주어진 대로 나이를 먹는것이 아니라

이제는 어떻게 나이를 먹을지 마음을 먹어야하는 때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흔, 이나이쯤 되면

진짜 어른, 마음이 좀 단단해져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되는건 나이먹는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두달도 채 안남은 마흔

두번째 스무살을 맞이하며

그냥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마흔을 맞이해도 되는건가 싶었는데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책을 만나고

마흔이 마냥 두렵지만은 않은

그리고 좀 더 일부러 의식하며 나를 위해 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사이다같은 발언에 통쾌하다가도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짠하다가도 

너무 공감되서위안이되고 위로가 되는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나와 같은 경험, 나와 같은 처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독자들에게 

그만큼 괜찮다고 토닥여주는것 같아서

마음이 채워지고 마음이 녹는 느낌이 들었네요.


마흔을 앞둔 사람도 ,이미 마흔인 사람도 읽으면

공감하며 읽을 책이에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깜박해도 괜찮아 생각하는 숲 26
오숙현 지음, 노인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핸드폰 어디뒀는지  매일 찾는 엄마인데

8살 딸랑구 얼마전에는 책가방도 안매고 학교 등교해서

다시와서 챙겨가질않나, 실내화신고 그대로 하교하고,

개인물병을 벌써 두개째 잃어버리고, 

가디건도 학교에 놓고오고 깜빡깜빡하는게 일상이네요.

깜빡한다고 좀 자기 물건좀 잘 챙기라고 핀잔주는 엄마인데

깜빡해도괜찮아 하고 말해주는 위안이되고 

평범한일상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책

시공주니어 깜빡해도 괜찮아를 소개할게요.




깜빡깜빡하면 어때!

실수하거나 틀리면 좀 어때!

오늘도 함께여서 괜찮습니다.





깜빡이개미와 도솔친구들의 간략한 캐릭터소개가 되어있어요.

각자의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고 있네요.





8개의 짧막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일러스트가 심플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넘 앙증맞고 귀여워요.




이름을 잘 기억하진 못해도 

깜빡하는걸 보니  우리 깜빡이가 맞다고 

쿨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친구.

옆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친구.

어제 일도 까마득한 깜빡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행복한 기운은 따뜻하게 남아있다는 말이

참 여운에 남네요.


깜빡이는 곁에는 늘 함께해주는 친구들이 있으니

깜빡이는 깜빡깜빡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기억은 마음으로 하는 건가봐.

즐거운 건 웃음이 기억하고

 슬픈건 눈물이 기억해주잖아.


친구들이름을 부르진 못했지만

오늘도 신나게 함께 논  깜빡이와 친구들

너무 신나보이네요.





작은도서관에선 느리게 읽고 틀리게 읽어도 좋다고

우리집에서는 틀려도 괜찮다고 말하는데

느긋느긋하고 뭐든 괜찮다고 말하는 일상속의 여유가 느껴지는듯해요.


매일 아침일상 빨리빨리로 시작해서

하루종일 빨리빨리 스피드를 강조하는 엄마인데

아이들에게 느려도 괜찮다고, 틀려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좀 더 여유로움을 찾는 엄마이고 싶네요.





깜빡해도 괜찮아~

괜찮다고 말해주니 위안이되네요

오자마자 제가 먼저 읽어봤네용-^^-


" 정말 깜빡깜하는게 나랑 똑~~같네."


아이가 깜빡해도 괜찮아를 읽고나더니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하네요.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를 두번째 이야기

 이름이 뭐더라를 꼽더라구요.

자기도 친구 이름 잊어버린적있다면서 재밌어하네요.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깜빡이와 도솔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속에서 

느끼게되는 기쁨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

깜빡해도 괜찮아 어른이 봐도 힐링할 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ㅡ위의 글은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 나는 마리 퀴리야
엔리코 라반뇨 지음, 엘라서 벨로티 그림, 김현주 옮김 / 바나나북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위인전을 틈틈이 읽는 딸랑구

본받을점도 많고 위인들의 삶을 통해 꿈을 키울수 있게되는것 같아요.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딸랑구 

안녕나는마리퀴리야 관심있게 볼 것 같아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


엔리코라반뇨 글.

엘라서 벨로티 그림.

김현주 옮김.

크레용하우스 출판.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과학자이고,

최초로 노벨상을 두번이나 받은 마리퀴리이야기 기대되네요.




인생에 쉬운 일은 없다 

이것이 내 좌우명이에요.


꿈을 이루려 노력하지않으면 그 어떤것도 할 수가 없고,

꿈꾸지않았다면 과학자가 되지 못했을거에요.


아이들에게 꿈은 아직은 막연한 구름같은거지만,

그 꿈을 꾸게하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해나가는게 정말 필요하죠.

그래서 간접적으로나마 위인전을 읽으며

위인들의 삶을 통해 꿈을 꿀 수 있는것 같아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 책을 보더니만

나 이거 본적 있다면서 급하게 방에 들어가더니

퀴리부인 위인동화를 가져오며 

똑같다면서 엄청 반가워하더라구요.





내지도 호기심 가득힐 과학도구들과 기호로 채워져있네요.





1인칭시점으로 마리퀴리가 자신의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듯해서

더 친근감있게 느껴지고 좀 더 집중해서 보게되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5남매중  막내로 태어난 마리퀴리는 

힘든공부가 정말 좋았대요.

4살때 글을 읽고 언니보다 학습속도가 빨라  

책읽으려하면 밖에 나가 놀라했데요.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던 식민지상태였던 폴란드,

10살때는 큰언니가 죽고,결핵으로 엄마도 2년후 돌아가시고

그 슬픔을 견디기위해 정말 차분하고 대범해진 마리퀴리



그게 고작 10살때라니 안스럽기도 한데

마리퀴리는 자기가 처한 상황에 굴복하지않고,

더욱 더 공부에 몰두하게되요.

러시아 지배를 받는 폴란드는 여자는 대학에 갈 수가 없던 시절이었어요.







사촌덕분에 19살때 처음으로 물리학 연구실에 들어갔는데

마리퀴리가 갈길은 과학이란 걸 알게되고,

마음속 열정은 더 커져 연구하다 뜬눈으로 밤을 새기도하고,


8년이란 긴세월을 기다린끝에 파리로 가게되요.



1894년 소르본대학에서 일하는 피에르퀴리  과학자를 만나

인생의 목표가 확실해진 마르퀴리는 1895년에 결혼을 해요.

새로운목표는 논문을 쓰고 박사학위를 받는것.





우라늄에서 빛이나오는 정체를 알고싶었던 마리퀴리는 

우라늄에 스스로 빛을 내는 방사능이 있다는걸  알고

남편과 연구끝에 또 다른 원소 폴로늄과 라듐을 찾아내

피에르와 마르퀴리는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해요.





남편이 죽고 힘들었지만

남편의강의하던 수업을 하며 마음을 추스리고

라듐이 암을 고칠만큼 강력한 힘을 가졌단 사실이입증되고 라듐연구소에서 

방사능을 이용한 질병치료법을  연구해 퀴리요법을 만들어요.

두번째 노벨화학상을 받게되요.


과학자로서 최고의 잉예인 노벨과학상을 것도

 두번이나 받은 최초의 여성이라니

끊임없이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정신, 그 열정이 

정말 식을줄 모르는 마리퀴리를 읽으며

정말 대단한 여성이란 생각이 들어요.





뒤쪽에 마리퀴리의 생애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안녕나는마리퀴리야를 읽고 한단어를 꼽는다면?


"과학이란 단어를 꼽고 싶어요.

마리퀴리는 과학에 열중해서 노벨상까지도 타고, 퀴리부인하면 과학이죠."

 이러네요.



힘든시기도 많았고,

주저앉고 싶을때도 많았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과학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과학자로서의 성실한자세는 정말 본받을 점인것 같아요.

무슨일을 함에 있어서 열정이 있어야하고

그 일을 함에 있어 성실함은 빠질수 없죠.


뭐가 조금만 안되도 못한다그러고 짜증내고,

노력해보지도 않으려고 하는 두녀석들이

마리퀴리의 열정과 끈기와 인내를 본받았음 좋겠네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는

우리 아이들도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지표가 되어주었음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