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앤서 -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뉴욕주민 지음 / 푸른숲 / 2021년 2월
평점 :
품절


자본시장의 정점에 있는 헤지펀드의 내부 세계를 간접 경험하게 해준 ‘디 앤서‘는 전문서적임에도 불구 한편의 영화처럼 긴장감 넘치고 재미가 있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아주 감동적이었고 큰 힐링을 받아 행복했다. 다음 작품이 기다려 진다. 작가님의 선한 영향력에 깊이 감사드려요. 최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