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모두의 예술가 1
루시 브라운리지 지음, 에디트 카롱 그림, 최혜진 옮김 / 책읽는곰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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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는 때때로 긴 산책에 나섰어요. 그럴 때마다 따스한 황금빛 들판이나팔랑거리는 나뭇잎의 아름다움에 온통 마음을 빼앗겼지요.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충분히 알지 못한다는 느낌,
충분히 빨리 그리지 못한다는 느낌에 사로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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