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랩소디, 빈티나지 않고 빈티지하게
이솔잎 지음 / 푸른문학 / 2022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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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잡히는 노랑표지의 책 처럼, 봄바람 부는 이때 딱 읽기 좋은 책이다. 마흔의 이야기 이지만 어느 연령대가 읽더라도 공감갈 이야기 이다. 맞다.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게 이거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쉽게 읽혀지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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