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 김영하와 함께하는 여섯 날의 문학 탐사, 개정판 김영하 산문 삼부작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감탄하며 읽고 있다.
읽었던 책들을 다시 읽는 경험이다.
평론가의 장황한 말보다 간결하게 소설과 읽기를 평하는 점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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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김영민 지음 / 어크로스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지적인 유머와 용기있는 비판이 있다.
이 책에서 호명된 책들을 읽어보기로 했다. 김진태와 미셸 푸코.
아침에 읽었다. 눈 뜨자 마자. 제목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생각한다.
밤에 읽을 땐 금방 잠들었는데 아침에 읽으니까 잠이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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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이상한 나라 - 꾸준한 행복과 자존감을 찾아가는 심리 여행
송형석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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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의 심리학책이다. 지금까지 읽었던 심리학 책 중 가장 구체적인 도움을 받았다.
책을 읽다가 건드려지는 부분들을 쏟고 살펴보며 읽다보니 일주일쯤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
미지의 나로 떠나는 여정이 이 책 덕분에 외롭지 않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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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 독서법
이동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독서에 대한 정보가 많긴한데
퍽퍽한 정보가 담긴 닭가슴살 같은 문장들을 읽다보니 좀..질리는 면도 있다.
그런데 읽다보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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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함무라비
문유석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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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넘어가는 한 장 한 장.
묵직하게 자리잡는 한 줄 두 줄.
사이다 아니고 환타같은 반전.(오렌지보단 파인애플)
덤으로.. 책 속에 인용된 책 속으로 저자의 다른 책 안으로 크루징함~무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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