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 초등 전 학년을 위한,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강승임 지음, 오우성 그림 / 다락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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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 학년/ 초등 한 컷 사전/ 다락원/ 국어 개념 그림 사전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요즘 들어 자주 하는 말이

"엄마 이게 무슨 말이에요?"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

다시 4살로 돌아갔단 유아 때 엄마 이게 뭐야?

물건 등의 사물에 대한 것을 몰라서 묻고

모든 상황들을 다 물어보는 시기입니다.

초등학교 와서도 이렇게 물어

볼 줄 몰랐어요.

그 이유는 초등 고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하고 책을 많이 읽지 않으면

더 힘든 부분이죠.

그래서 국어 개념 그림사전으로 국어의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기 좋아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을 보고

상황을 이해하기 좋아요.

목차가 글씨가 크고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좋아요.

한눈에 들어오니 무엇을 배우는지 알기 쉬워요.

시와 이야기, 여러 가지 글, 문법

중학교에서 다루는 것들이라

초등부터 알차게 준비하면 좋겠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설명도 간단하면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요.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이해할 수 있고

글 밥이 적어서 전체의 내용을 한 번에

빠르게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것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싶은데도

그림을 함께 이해하기 좋다고 합니다.

뒤쪽에 한 줄 모아보기가 있는데 사전처럼

단어와 그 뜻을 한 번에 수록에 두었어요.

책 속에서 대유법 구체적인 사물로 그것이 속한

전체를 대신 표현하는 비유법---32쪽

내용이 어렵다고 생각이 어렵죠

밥 먹자고 하면 밥이어야 하는데 밥을

스파게티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음식을 밥이라고 표현하는 게 대유법이라고 한데요.

이해가 쏙쏙 되죠.

표제와 부제 표제는 기사의 큰 제목,

 부제는 작은 제목-107쪽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사전 너무 좋아요.

솔직히 엄마도 설명해주기 힘든 단어들도

있는데 단어 사전을 찾는다 해도

어려운 말들로 되어 있는데

아이들에게 활용해서 설명하기도 좋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어휘력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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