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창체 수업때 지명에 대해 배웠었는 데너무 재밌었어서 책으로도 읽어보고 싶었었데요!그런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그래서 시리즈에서딱!! 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 가 나온거 있죠?아이가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책 내용도 물어보니 지명에 대해 만화로 먼저 쉽게 이해시켜주고 재미난 이야기로 설명해주니 엄청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서울의 옛 이름 '서라벌' 이야기에 푹~ 빠졌는데, 새로운 땅이라는 의미였고, 시간이 흐르며발음이 변해 ‘서울’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어요박달재, 제주 지명 이야기도 너무 재밌었데요앞으로 아이와 여행 다니다가 책 속 지명이 보이면왠지 더 친근하고 반가울 것 같아요역사와 사회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쌓이는초등 필수 교양책으로 추천해요!
그림체부터 동글동글해서 딱 보자마자 좋아했는 데통계이야기라니 조금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쌍둥이 지호, 지민이 이상한 골동가게에 가서 타임슬립해서 조선시대에 가서 통계를 가지고통달 할아버지와 함께 사람들응 도와주는 과정에서수학 표와그래프, 평균, 확률까지재밌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거기에 일상 생활 속에 녹아든통계에 대해 알려주니두배로 더 이해가 쏙쏙수학 재미나게 배우고 싶은 친구가 보면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
이 책, 그냥 무서운 게 아니에요.빨간내복야코 특유의 웃기면서도 귀엽고,거기에 살~짝 오싹한 느낌까지!안 읽으면 완전 위험하다길래호기심 폭발로 후다닥 펼쳐봤는데요콩콩콩 거꾸로 다니는 귀신의 비밀,스르륵 움직이는 그릇의 정체…다 귀신인 줄 알았는데 전부 과학이라니!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공포 상황을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주고,그와 관련된 과학 상식까지 쏙쏙 알려줘요!게다가 교과 내용과도 연계되어 있어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읽다 보면 무서워서 심장이 콩닥,근데 웃겨서 또 킥킥…이래서 아이들이 안 읽고는 못 배길 책이랍니다.과학 재미나게 배울 친구들에게 추천해요!#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손꼽아 기다렸던 금요일 편이 드디어 출간되어서 얼마나 좋아하던지요!⠀전권인 목요일 편이 똥 묻은 사건으로 끝나서"설마 이보다 더 최악은 없겠지?" 했는데...그 생각, 첫 장 넘기자마자 깨졌습니다 😂⠀이번에는 똥 묻은 채로 구덩이에 빠진 저스틴 체이스! 이보다 더 난감하고 황당할 수 있을까요?말도 안 되는 상황 속에서도웃음과 기지를 잃지 않는 주인공의 모습이참 인상 깊었어요.⠀과연 토요일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예고된 공동묘지 에피소드에 벌써부터 소름 쏴아아악~⠀이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읽는 내내 웃음 터지고 상상력은 자극되는 책이에요.아이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엄마도 몰입하게 되는 스토리랍니다.유쾌한 웃음 + 예상불가 사건 + 통통 튀는 상상력초등 추천 도서로 강력 추천해요!
아이가 책 보자마자 너무 재미난지 엄마도 읽어보라며너무 신이 났답니다. 아니면 자기가 문제 내보겠다고 맞춰보라고 하는데어려우면서도 답을 듣고 나면 무릎이 탁 쳐지는쉽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도 있고 조금 어렵기도 한 문제도 있지만 아이가 수수께끼를 재미나게 풀면서사고력도 키우고 어휘력까지 키울 수 있겠다 싶었어요 ^^ 방학동안 재미나게 같이 읽을 책 필요하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