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넷 키우고 있는 저는. . 늘 아이들의 양육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아이마다 성향, 성품이 달라서 부모로써 해주는 모든걸 만족할수 없었던 아이들. . 어찌해야 될까 수없이 고민하던중 만나게 된 책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유아고 초등아이라 초등부분만 보였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었습니다.이 책을 보며 우리아이들을 볼수있었고 맞춤양육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아이들을 어떻하면 잘 양육할수 있을까? 같은 형제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양육하기 힘드신분들이 보면 훨씬 도움될듯 합니다.https://m.blog.naver.com/jesus714/221184312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