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인 앰버(bugs in amber)
낮선 몸에서 눈을 뜨게 된 주인공의 혼란으로 과연 주인공의 정체가 무엇인가 궁금증이 들 무렵 등장한 우당탕탕 마피아 캐릭터들도 인해 확실히 주인공이 평범한 대학생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그려가는 이야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별의 꽃에도 봄은 찾아온다
비슷한 상처를 경험하고 겨울을 만나게 된 두 사람이 함께 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연작도 궁금하지만 지금 작품을 봤을 때 슬픈 엔딩을 보여줄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