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가 각광받은지가 어느정도 시간이 흘렀음에도 집에는 여전히 물건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내게 꼭 필요하고,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내 것'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미니멀리스트로의 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순간순간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일상이 슬로우. 경쟁사회, 남들에게 뒤쳐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일상의 행복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돌아보고 나 자신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