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커-어퍼 (Knocker-Upper)
어머니가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 후 아버지를 찾으러 나선 주인공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를 구해준 상대와 엮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산업 혁명 시기부터 성행했던 노커 어퍼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신기했지만 각권이 정말 짧고 4권 구성이라 해도 보통의 단권의 반도 안되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쉬운 선배
제목과는 다르게 전혀 쉽지 않은 선배에게 휘말리게 되는 걸레 중 대걸레 스타일의 후배를 볼 수 있는 쉬운 선배입니다. 공 캐릭터도 보통은 아닌데 이에 흔들림 없는 수 캐릭터가 어떤 의미로는 그것보다 더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둘이 만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