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와 여도둑
씬 위주로 진행되는 작품으로 절도를 위해 들어간 집의 주인들에게 오히려 잡혀버리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삼형제와 여도둑입니다. 주인공을 잡기 위해 3년이 걸렸다니 노력이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룸메이트가 물건이야
월세 사기를 당한 주인공이 집을 비운 친구의 집에 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룸메이트가 물건이야. 친구의 사촌오빠가 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친구가 보인 반응에 대체 이전에 무슨 짓을 한 것이냐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부분 없이 술술 읽히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