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적 유혹
원시적 유혹이라는 제목 그대로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보통의 로맨스라기 보다는 섹슈얼 카테고리로 분류되어야 할 것 같은 작품이네요. 시작부터 구구절절한 서술이 나와 이게 뭔가 했는데 상대라 할 인물부터가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길지 않은 구성이라 가볍게 읽었습니다.
노커-어퍼 (Knocker-Upper)
어머니가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 후 아버지를 찾으러 나선 주인공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를 구해준 상대와 엮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산업 혁명 시기부터 성행했던 노커 어퍼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신기했지만 각권이 정말 짧고 4권 구성이라 해도 보통의 단권의 반도 안되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