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물
집안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며 그 희망을 놓지 못하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비행 공포증으로 인해 안정제가 꼭 필요한 주인공이 비서의 실수로 그것을 챙기지 못한 장면으로 이어지면 이것이 주인공 두 사람의 만남의 계기가 됨을 알려줍니다. 제목과 같이 불순물 같은 이 남자가 주인공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갈지 기대하며 읽게 된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압화
아몽르 작가님은 강렬하고 악역을 맡는 주인공을 잘 그려내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고 추천도 받아 궁금하던 작품이었는데 흥미로운 설정과 진행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