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하트
전작들을 모두 재미있게 읽은 앰버 작가님의 작품 소식을 듣고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설정과 스토리 모두 좋았고 캐릭터들도 그 매력이 빠지지 않네요. 잘 읽었습니다.
건강검진 병원놀이
짧지만 제목의 소재를 활용해 아주 강렬한 스토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검진하다 사람을 하나 잡을 것 같다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놀이'를 잘 소화해내고 즐겁게 즐기는 주인공 덕분에 괜찮은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