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오라버니, 숙부님
제목의 세 사람에게 사랑받는 주인공을 볼 수 있는 짧은 이야기들이 다섯권에 걸쳐 이어집니다. 특별한 스토리라기 보다는 관계가 중심이 되는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네 사랑의 오역에 대하여
정말 표지같은 느낌의 커플을 볼 수 있는 네 사랑의 오역에 대하여. 표지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 두 사람 뿐 아니라 조연 커플인 두 사람의 아버지들과 관련된 부분도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