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예상하지 못하게 엮이게 된 두 사람이 장마 기간에 아주 야무지게 함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표지를 보고는 청게 특유의 상큼함을 기대했는데 정말 다른 쓰임이기는 했지만... 관계가 주가 되는 스토리임에도 그 과정에서 마음이 커가는 것도 보여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교접 : 애별리고(愛別離苦) 4부
씬 중심으로 전개되는 동양풍 스토리입니다. 어느새 4부가 되었네요. 이어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