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맨틱 파트너
2학점에 팀플이라니.. 이것을 계기로 주인공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지만 개인적으로 드롭하는 것이 맞다 생각해 시작부터 멈칫하게 되었습니다. 대화에서 느껴진 인상과는 다르게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구멍 탐정 백마리
제목에서부터 느껴지지만 그에 딱 맞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이게 탐정 일을 하는 것인지 딴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어쨌든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백마리 씨, 앞으로도 열심히 활약하시기를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