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황제의 후궁
원앤온리 설정을 선호하는 편인데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더불어 다른 등장인물들이 그려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 정말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인물들 모두가 매력이 넘쳐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