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에 대해 생각해보고, 감사하게 되는 책입니다. 내가 모르는 어디에서인가 나를 위해 본의 아니게 희생하게 된 인연이 있는가 하면, 나 역시 내가 아는, 혹은 알지 못하는 누군가를 위한 삶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그 이상의 감동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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