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나무 의자와 두 사람의 이이다 창비아동문고 149
마쯔따니 미요꼬 지음, 민영 옮김, 쯔까사 오사무 그림 / 창비 / 1996년 6월
평점 :
품절


난 이 책표지를 봤을때 원자폭탄이 터지는 그런 사건을

실은 책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보니까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상공 에서

원자 폭탄이 터진 사건을 배경으로 실은 책이다 .

난 이런 일이 안일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왜냐하면 만약에 북한이 남한 한테 원자폭탄을 던졌다 치자

그럼 우리는 다 죽는거다 .

우리는 아직 불안감에 떨고 있다 .

언제 북한과 전쟁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

난 하루 빨리라도 전쟁이라는게 없어졌으면 좋겠다 .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해주신 김천부곡초등학교 6-3 담임 장성태 선생님 한테

정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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