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님 작품의 남자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참 나쁘다.
강압적이고 오만하고 여자주인공들에게 참 가혹하게 군다.
로맨스소설에 이런 남주라니... 그래서 더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제목이 그 대로 보여주듯이, 이 남자 대단하네요.
150페이지가 조금 넘는 분량인데도, 계속 씬들이 이어집니다.
"그냥 다른 떡 드셨으면 좋겠어요."
남주 못지 않은 강단있는 여주, 2편도 기대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