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제목만 보고 관심이 가더라고요..평소 제가 거절도 잘 못하고, 잘 속는 편이라서 아주 흥미있게 잘봤습니다!!! 저도 이제 남들 말에 휘둘리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