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디언
천명관 지음 / 창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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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고래‘이후 10년이 지난 뒤 출간된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었다.
1950년대 한국사회속 비극과 폭력, 애환 등을 담아내 그 이야기속으로 단숨에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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