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기억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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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개러스 무어 미디어숲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기억력 훈련법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와 함께 하는

기억력 완벽 회복 프로젝트

늘상 잠만 자는 게으른 뇌 근육을 깨워라 ! 

도통 움직일 생각이 없는 기력 없는 뇌,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를 만나

최상의 뇌가 되다 ! 

무기력한 뇌를 약삭빠른 뇌로 탈바꿈시키는 

40일간의 몰입 훈련법이다 



학생 시절에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암기, 기억하는 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그러다 공부를 꾸준하게 하고 책을 열심히 읽다 보니 

이유를 깨달았다. 

나는 장기기억은 잘하는 편이다. 감정에 관련된 생각들은

굉장히 기억을 잘했다. 그리고 꽤 정확한 편이었다. 

그러나 공부나 학습에 필요한 기억은 잘 못했다. 


이런 생각을 해보니 역시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다. 

정말 몰랐다. 알고 보니 부모님도 공부방법을 딱히 잘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책을 열심히 읽다보니 그 이유도 알게 되었는데 

참 안타까움이 많았다.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 부모님에 대한 안타까움? 

알고 보니 학습력, 공부력, 암기력 이런 것도 

대부분 유산 처럼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 받는 경우가 많았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기억나는데 중학교 때 일이었다. 

한 친구가 있었는데 공부를 굉장히 잘했다. 

책을 읽으면 페이지까지 기억하는 친구였다. 

시험기간에 책한번 읽으면 내용을 다 암기하고 페이지까지 암기가

되니 어처구니 없었다. 와 정말 신기했다. 

나랑은 정말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듯 했다. 

암튼 그런 기억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 깨달은 것은 공부 방법, 암기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이유는 나의 공부와 미래의 자녀의 성적에도 

연관이 있다는 점이다. 


이런 의미에서 암기능력, 기억력, 기업방법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 책의 작가는 가레스 무어다. 예전에 이 작가의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다. 왜냐하면 세계 퍼즐 챔피언십을 감독하는 사람이라서

기억력에 관련된 책을 열심히 읽었었다. 

이번에는 쉽게 그림도 있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다. 


역시 정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기억력 연습, 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을 2가지 설명해본다. 


머릿속 기억의 궁전을 만들어라 

기억의 궁전이라는 말이 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물건을 기억하고 저장하는 기억술이 있다. 

말 그대로 머릿속에 궁전을 그리고 그 궁전 곳곳 이미지에

기억하고 싶은 키워드를 연결시키는 방법이다. 

물론 이것도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단련이 필요하다. 

그러면 기억의 궁전을 통해서 암기력, 기억술이 

생겨서 공부와 학습에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배우는 것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게되니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특히 학생 때는 매일 매일 공부하는 것이 

즐거울 수 있는게 정말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잘 먹고 잘 잔 뇌는 매일매일 젊어진다. 

이 파트가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이 든다. 

잘 먹고 잘 잔다는 것이 뇌에 연관이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신체가 중요하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과 

지방산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단이 핵심이다. 

그리고 잠을 잘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잠을 잘 때 뇌의 활성화가 좋다고 한다. 

특히 숙면을 취할 때 뇌의 충분한 휴식과 

렘수면을 통해서 뇌의 회복이 아주 좋다고 한다. 

그래서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질 좋은 수면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고 

더 나아가 뇌의 기억력에도 도움울 준다고 하니 

잘먹고 잘 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 마무리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책을 읽고

정말 좋았던 것이 있다. 

왜냐하면 나의 뇌를 번뜩 깨워서 사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나의 뇌를 생생하게 깨워야 겠다는 것이 들었다. 

사람의 뇌를 활용한다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 

태어나서 되는 대로 사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보통 살아 가게 되는 것 같다. 

책을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배우고 하면 

확실하게 점점 생각하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느낄 수가 있었다. 

기억력에 관해서 인지 할 수 있었다.

게으른 뇌를 깨워서 기억력의 천재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바로 기억력 천재가 되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서 기억력 천재가 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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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부동산 사기꾼에 당할 수밖에 없는가?
김하진 지음 / 밝은강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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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서평 우리는 왜 부동산 사기꾼에 당할 수밖에 없는가? 


우리는 왜 부동산 사기꾼에 당할 수밖에 없는가?

이상한 나라의 분양형 호텔 리얼 스토리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던 이유는 

부동산 그리고 사기꾼에 관한 키워드로 인해

호기심이 생겼고 읽어 보고 싶었다. 


부동산이라는 키워드는 핫 하다. 

근래는 아파트가격이 막 오르면서 많은 사람으로 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와 동시에 부동산에 관련된 것들이 

하나 하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예전부터 경매에 관심이 많았는데 경매라는 것도 

더욱 인기가 높아 졌다. 그리고 분양, 투자형 오피스텔 등등

각종 다양한 부동산 종류가 우후죽순 급부상 했다. 


참고로 지인의 소개로 기획부동산에서도 일주일 정도 

일을 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가 

황당해서 일주일만 일하고 그만두었다. 

기획부동산은 일하러 오는 근무자들이 타켓인 것 같았다. 

내가 느낄 때는 근무자가 일하는 것과 동시에 

고객이 되는 아주 요상한 그림이 그려졌다. 

물론 그것을 통해서 돈을 많이 번 사람도 있겠지만

벌지 못한 사람은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기획부동산에도 불편한 진실들이 많이 존재할 것 같다.

눈에 띄는 사기는 아니지만 암묵적인 사기가 될 수도 있고 

진실을 100%는 말하지 못하고 투자를 권유하거나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생각났던 것도 하나 있다. 

숙박형 거주지라는 것도 투자의 일부였던 것 같다. 

오피스텔도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나왔던 분양형 호텔이라는 것은 

조금 생소하긴 했다. 그래서 몇가지 뉴스를 검색해보니 

기억이 났다. 청년들을 위해 호텔의 숙박룸을 공급하는 

그런 방식이었다. 즉 다시 말해 비어 있는 호텔의 방을

원룸처럼 제공하는 그런 방식이었던 것 같다.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점은 호텔의 방을 원룸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굉장히 신박해보인다. 

그러나 막상 내가 호텔의 방에서 살아본다면 어떨까? 라는

상상을 해보면 막상 살기 편하거나 쉬운 곳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왜 부동산 사기꾼에 당할 수 밖에 없는가라는 책을 

읽고 세상에 대한 현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사기꾼에 대해서 말한다면 양심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한다. 

큰 사기는 아니지만 예전에 중고나라를 이용하면서 

소액으로 사기를 당한 적이 몇 번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더 싸게 사기 위한 욕심을 갖고 있다면

사기를 쉽게 당할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도 말하는 분양형 호텔도 마찬가지고 7%의 수익률로

인해서 순간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졌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안일한 마음도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중고나라의 사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금액 차이겠지만

사기의 맥락은 정말 많이 비슷한 것 같다. 

싸게 사고 싶은 욕심, 이윤을 더 얻고자 하는 욕심 

에이 설마 물건 잘 보내주겠지, 에이 설마 이런 걸로 사기치겠어.

이런 마음을 아주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왜냐하면 세상이 나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양심으로 살고 있다면 타인도 양심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나 또한 세상을 잘 모르고 사람들의 실체? 사람들의 한계를 

잘 몰랐기 때문에 작은 사기들을 당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공감되었던 부분이 있다. 

왜 사람들은 사기꾼 보다 사기당한 사람들을 욕하는 것일까?

왜 바보 같이 사기당했냐고 비난하는 것일까? 

이부분은 백프로 이백프로 공감이 되었다. 


어쩌면 사기꾼들의 사기치는 것에 대한 무력감? 때문일까?

사기치는 사람은 당연하다고 암묵적으로 합의가 된건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사기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하지만 표현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렇기에 사기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은 자신밖에 없다.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러면 공부해야 한다.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고수에게 물어보고 

모르는 것을 채우고 배우고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보고 해야지만

자연스럽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움을 두려워하고 귀찮아 한다면 사기꾼에게 

당할 확률이 높다. 세상이 왜 이러냐고 비난할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없다.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공부하고 스스로 지켜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정말 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런 부분들을 부모님으로 부터 

어릴 때부터 같이 소통하고 공부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면?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나의 부모님도 이런 것들을 같이 이야기 하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생각해본다. 나의 자녀에게 이런 것들을

꼭 알려줘야 겠구나 라고 말이다. 


세상에 대한 한계, 사람들의 이중성, 경제의 원리 등등

나도 만약에 이런것들을 미리 알았더라면 

사기당하지도 않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삶을 진취적으로 살았을텐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해를 하나씩 경험하고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의 성공과 성과가가 더뎌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 점들을 

생각해보고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을 공유해준

작가님에게 고마움을 전해보고 싶다. 


누구나 자신의 상처나 아픔을 오픈하지 않고

묻어두고 살아가는 편이 많은데 

다수를 위해서 공유하고 이런 일이 다시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주어서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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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건강 주권 - 중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최강의 무기, 헬스 리터러시의 힘
마키타 젠지 지음, 송한나 옮김 / 카시오페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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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100세 건강 주권 중년 건강 마키타 젠지 


서평 100세 건강 주권 

중년의 건강을 좌우하는 최강의 무기, 헬스 리터러시의 힘


나이가 점점 들면서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점점 생겼다. 

자연스럽게 내가 나이가 들면 부모님의 건강은 더욱 신경쓰게 되었다. 

부모님의 연세가 많아지면서 더 유심히 관찰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어릴 때는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적었다. 

그만큼 건강했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관심 보다는

다른 곳에 관심이 더 갔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에서 

병원 한번 가본적이 없는 것 같다. 코피도 한번 흘려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갑작스럽게 20대에 결핵을 걸리게 되었다. 

아직도 왜 걸렸는지 미스터리이기도 하다. 

사실 결핵 판정받은 에피소드는 더 기가막히다. 

조금 더 설명해보자면 그 당시 무릎 관절의 연골이 

찢어지게 되었다. 모래사장에서 친구들과 놀다가 

무릎이 뒤로 젖히게 되면서 연골이 찢어 졌다. 

그래서 무릎 수술을 하기 위해서 병원을 찾았다. 


수술을 하기위해서는 병원에 입원 수속을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 입원을 위한 가슴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뭔가 있다고 하면서 입원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가보니 결핵이라고 하였다. 

다행히 결핵약을 일주일 먹으면 전염성은 없어지고

아침 공복에 매일 6개월을 먹으면 결핵균이 사라진다고 했다. 


그래서 결핵을 결려보고 무릎수술을 해보니 

아주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생기게 되었다. 


20대 후반부터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 


이처럼 건강에 대한 개념이 바로서게 되면서 

병원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건강을 지키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2장 100세 건강 주권을 위한 최강의 식사 습관

‘작게’ 먹고, ‘적게’ 먹자


3장 이것만은 절대 금물!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조금씩 병을 불러오는 식사 습관


4장 100세 건강 주권을 위한 최강의 행동 습관

최신 데이터로 증명된 효과적인 운동법


5장 100세 건강 주권을 위한 최선의 사고 습관

리스크와 베네핏을 냉정하게 판단한다


6장 100세 건강 주권의 핵심 장기, 신장에 주목하라



여기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먼저는 건강 지식과 식사 습관인 것 같다. 

의외로 잘 못 알고 있는 건강 지식이 많은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대충 대충 건강 지식을 알게 되면

나의 건강도 대충 대충 된다. 그러다 보니 

건강공부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식사 습관도 정말 중요하다. 

당을 많이 섭취하거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은

당뇨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하니 

식사는 천천히 먹을 때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 마무리 


100세 건강주권이라는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이 있다. 

나의 건강의 주체는 나에게 있다. 

의사에게도 있지 않다. 

이 말은 의사를 맹신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다. 

왜냐하면 의사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유능한 의사, 지혜로운 의사, 대충하는 의사,

실력이 부족한 의사 등등 

그렇기 때문에 지혜롭고 유능한 의사를 선택하는 것은

환자의 몫이다. 

지혜로운 환자는 지혜로운 의사를 찾을 수 있다. 

그래서 한명의 의사로는 알수 없다. 

두세명의 의사를 만나보고 더 나은 의사를 찾아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는 

수고스럽더라도 성실하게 나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의사를 찾는 간절함 또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각 생명체 마다 생명의 한계치가 존재한다고 한다. 

고양이는 16년을 살고 사람은 120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에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인데 2015년도에 태어난 

아이는 14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타임 지에 실렸었다. 

그 만큼 과학의 기술이 발달하면서 생명 연장, 질병 치료 등등

사람이 오래 살 수 있는 만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건강관리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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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딩 AI - 코딩 없이 AI 만들기
하세정 지음 / 예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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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서평 노코딩 AI 하세정 예미


노코딩AI 코딩없이 AI만들기 


코딩이 점점 핫 해진다. 최근에는 수능에도 코딩 과목이 

들어 간다고 하니 정말 코딩이라는 과목, 코딩이라는 공부가 

앞으로 더 인기가 높아질 모양이다 

이유가 뭘까? 왜 코딩이 인기가 높아지는 걸까?

한번 생각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회사는 구글, 아마존, 애플,

구 페이스북 현 메타 등등 IT기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에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프로그래머가 

근무를 하고 여기에 수 많은 스타트업 회사가 있다. 

그래서 코딩이라는 과목, 코딩하는 프로그래머가 인기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코딩은 여러가지 컴퓨터 언어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만든다. 

코딩을 활용하는 것도 굉장히 많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자율주행, 딥러닝, 

머신러닝 등등 코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최근에는 IOT를 활용하는 기술도 생기면서 어플로 

기기를 조작하는 경우도 있다. 

참 그리고 테슬라 또한 전기로 움직이는 차다 보니 

인터페이스와 자율주행에 들어가는 카메라와 위성송수신 등등

코딩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아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이 처럼 현재에도 코딩을 활용해서 많은 산업군이 움직이다.

특히 4차산업 시대가 그 속도가 급진적이다. 

코딩이 중요하고 핫하고 앞으로 꾸준하게 발전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는 와중에 노코딩 AI라는 책을 발견했다. 


아주 많이 생소 했다. 코딩없이 AI 만들기? 이게 무슨말인가?

코딩을 없이 AI를 만든다고 하니 더욱 궁금했다. 




우선 이 책의 목차는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AI 시대의 변화

1. 노코딩으로 하는 AI

2. 새롭게 부상하는 AI계급

3. 채용시장의 변화

4. CEO의 경쟁력

5. 초거대 AI로 진화하는 AI

6. AI가 만든 또 다른 세상, 메타버스

7. 서둘러야 할 AI 공부


2장. AI 시대의 태도

1. 코딩보다 중요한 태도

2. 문제가 답이다(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 서비스 지향성)

3. 괴짜의 힘(창의성)

4. 더 중요해진 협력(대인관계역량, 협상력)

5. 부드러운 리더십(융통성, 감성지능, 인적자원 관리 역량)

6. AI보다 나은 판단력(분석적 · 논리적 의사 결정력, 통찰력)


3장. AI 시대의 지식

1. AI 시대 창과 방패, 수학과 통계

2. AI 시대의 노다지, 데이터

3. 상식이 된 AI 지식

4. AI 새바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5. 마케팅의 필수 도구 AI

6. 실전 AI 프로젝트


4장. AI 시대의 기술

1. 노코딩으로 표 데이터 정복(Orange3)

2. 몇 줄의 코드로 하는 AI(텐서플로)

3. 노코딩 AI 솔루션으로 하는 딥 러닝

4. 코딩으로 완성되는 AI

5. 넘쳐나는 무료 AI 교육

6. 반복으로 완성되는 AI 기술



이렇게 목차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 점은 코딩 없이 

어떻게 AI 를 만들 수 있는가? 였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AI 솔루션 라는 곳을 통해서 만들 수 있었다. 


AI 솔루션 라는 것이 생소했다. 처음 들어 보는 용어였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고 찾았다. 

AI를 활용해서 코딩화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것을 통해서 코딩을 잘 못하더라도 

큰 덩어리의 코딩화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다. 

그런 다음 다시 코딩으로 마무리를 한다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2장을 통해서 코딩의 목적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코딩보다 중요한 태도 즉 문제를 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 코딩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서 코딩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는 

하나의 도구이다. 그래서 어떤 것을 보고 

무엇을 해결하는가? 어떻게 해결하는가? 

이것이 중요한 질문이고 생각의 흐름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도구로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코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코딩화된 프로그램으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이것이 코딩보다 더 중요한

AI시대의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런 태도가 있어야 문제해결을 할 수 있고 

문제해결을 AI솔루션이라는 큰 틀을 활용해서 

코딩을 도구삼아 해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AI가 하지 못하는 것을 사람의 이성,

감성을 통해서 고차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코딩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 마무리 


노코딩AI 라는 책을 읽고 코딩에 대한

막연한 생각, 코딩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코딩을 목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로서의 코딩이 

바람직한 해석이라고 생각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코딩을

단순히 코딩 배우는 것에만 목적으로만 생각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코딩을 대하는 자세, AI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질문을 던 질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다. 


왜냐하면 코딩의 목적이 있을 텐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코딩만이 목적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문제 해결에 대한 개념을 갖고 

그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 생각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코딩을 조금 더 폭넓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코딩이 중요한 세상이고 코딩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수 있지만

코딩의 본질을 잊지 않고 도구로서 바라보는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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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독서생활 - 1일 1독, 나를 일으키는 기적의 습관
정예슬 지음 / 북퀘이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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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서평  슬기로운 독서생활 1일1독 나를 일으키는 기적의 습관 정예슬 북퀘이크



슬기로운 독서생활 

1일1독 나를 일으키는 기적의 습관

삶의 변화를 꿈꾸는 이 세상 모든 엄마를 위하여

매일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 

함께 성장 독서와 하루 루틴의 노하우를 배우자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 된 것이 있다. 

아마 30대 쯤 이었던 것 같다. 

나에게 난독증, 학습장애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공부를 더 깊이 해보게 되었다. 

왜 난독증과 학습장애가 있는지를 들여다보니 

결국 읽기가 안되는 것이었다. 


처음으로 읽기가 어려운데? 라고 느낀 것은 

21살 군대 생활하면서 알게 되었다. 

해병대를 갔지만 운이 좋았던 터라 자대배치를 받고 

내무실로 들어가는 날 부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사실 책을 읽고 싶었다기 보다는 그 내무실에 있었던 

선임 한명이 천사라고 불리는 사람이었는데 정말 착했다. 

그래서 멍청하게 있지말고 책이라도 읽으라고 말해주었다. 

아마 그때부터 나의 난독증 극복이 시작이 된 것 같다.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해보자면 아주 어릴 때 10세 이전에 

동화책을 열심히 읽었었다. 전래동화, 위인전 등등

읽었으나 안타깝게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책과는 거리가 많이 생겼다. 

왜냐하면 게임을 하면서 부터 자연스럽게 책과는 

멀어졌다.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안타까운 순간이다. 


그 때는 잘 몰랐기 때문에 게임을 열심히 했다. 

그리고 거의 10년에 걸쳐 게임을 해왔었다. 

책을 읽지 않으니 이해력, 어휘력, 문해력 전체적으로 

부족했었던 것 같다. 설상가상으로 부모님이 엄햇기에 

말을 더욱 하지 못했었다. 

그러다 20살이 되고 군대를 가게 되었는데 

그때 본격적으로 내인생에 있어서 독서능력이 

키워지는 시작점이었다.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 몇 페이지를 읽어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리고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다. 

그렇게 한권 한권 을 읽어 나갔다. 

군대 생활하면서 약 100권의 책을 읽었다. 

군 생활 마칠 때 쯤 독서능력이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마 그 당시 군대 생활하면서 100권의 독서를 통해서

나의 생각과 마인드 그리고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다. 

역시 독서는 변화를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이런 경험을 갖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 

이책의 가치는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그러나 실천하는 사람이 매우 적다. 

왜냐하면 독서는 장기투자이다. 

읽고 난뒤에 바로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소홀히 하거나 중요성은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정말 간절한 사람은 독서를 한다.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 결과물을 만든다. 

나 역시 요즘 다시 독서에 몰입을 하고 있다. 

예전에 읽었던 독서력을 다시 키우고 싶어서 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리마인드 되어서 좋은 점이 많다.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하루 이틀 독서 시간이 늘어가고 

2장. 하나 둘 함께하는 이들이 생기면서

3장. 책에 대한 이런저런 궁금증을 나누니

4장. 나만의 슬기로운 독서법이 생겼다

5장. 1일 1독 1년의 기적, 루틴 있는 삶


이중에 나에게 제일 필요한 부분은 

1일 1독 1년의 기적, 루틴 있는 삶에 대한 부분이다. 

독서 나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최근에 다시 독서에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을 알고 있다. 그래서 아주 작은 반복을

다시 시도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모닝루틴도 시도해보려고 한다. 

예전에 미라클 모닝을 읽을 때 시도해봤지만

자연스럽게 멈추게 되었다. 

역시 습관으로 자리 잡히기 까지는 의지가 필요하고

그 습관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마지막으로 메모, 기록의 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기록해봐야 겠다라고 마음 먹었다. 

사실 며칠 전부터 수첩에 메모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기록을 해야겠다

잠자기전의 기록과 일어나서의 기록 수시로 

메모하면서 나의 잠재의식의 생각을 바꾸고 

또 원하는 목표, 원하는 계획을 이룰 수 있도록 

진지하게 나의 삶을 들여다보고 

독서와 메모를 통해서 행복한 삶을 살기로 

마음을 먹어본다. 



— 마무리 


슬기로운 독서생활을 읽고 깨달은 점은

역시 내가 하고 있는 독서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약간 힘이 빠졌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누구나 슬럼프는 올 수 있기 때문에 

위기를 잘 관리하고 어려운 점을 극복한다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나에게도 아직 풀리지 않는 숙제가 있다. 

때로는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많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문제이기

조금 더 집중 해볼려고 한다. 

그리고 나의 문제는 많은 사람이 갖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특히 습관 만들기에 있어서 

나에게는 크나큰 장벽이 많다.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모닝 루틴, 메모하는 습관을

다시 잘 만들어가야 겠다라고 마음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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