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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케팅하라! -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공부
박노성 지음 / 성안북스 / 2022년 11월
평점 :
서평 리마케팅하라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최적의 마케팅 공부
리마케팅하라!
최근에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상품의 퀄리티보다 어쩌면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사의 신 은현장의 책을 봐도 알 수 있었다.
평소에 장사의 신 채널을 자주 보는데
마케팅에 대한 강조를 항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도 또 한번 깨닫는다.
상품의 퀄리티 즉 질은 비슷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포장하고 설명하고
설득하고 갖고싶도록 만드는 것이 마케팅의
카피라이터다.
마케팅을 공부 하다보니 카피라이팅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비즈니스, 영업의 최상위 단계는
마케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그만큼 마케팅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한다.
나 역시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씩 눈이 밝아지고 있다.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피터드러커에 의해서
처음 사용하게 되었다. 즉 피터드러커가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마케팅의 역사가 그렇기 길지는 않지만
얼마나 유용하고 가치가 크길래
요즘에는 마케팅이라는 키워드가 수시로 들리고는 한다.
영업직, 세일즈, 자영업, 대기업, 광고회사 등등
마케팅을 빼고는 상품을 팔 수 없을 정도다.
최근에는 마케팅 + 심리가 결합되었다.
마케팅에 사람의 심리까지 연구하고 분석해서
카피라이팅을 적용하고 있으니
사람들은 카피라이팅을 통해서 상품을 접하고
궁금하고 알고 싶고 갖고 싶어서
구매까지 이르게 된다.
그만큼 요즘에는 마케팅의 매력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있는 것 같다.
창조적 모방, 상식 밖에서 본질을
파악하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더 이상 과거와 같은 광고 및 홍보 마케팅으로는
어떤 기업이든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마케팅에 조금 더 배우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 봤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의 숨겨진 이면을 비틀고
되짚어 다른 각도로 리마케팅하는 것을 설명한다.
다른 기업의 성공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은
시간낭비이기 때문에 이제는 새롭고 신선한
관점이 필요하다.
새로운 관점으로 적용하고 실천해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목차는 1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적과의 동침
1장 코엑스몰의 대형 서점은 어디로 갔을까?
2장 경쟁자와 협력자는 종이 한 장 차이
3장 마케팅 근시안
2부 선도 기업의 딜레마
4장 야후와 롯데의 동상이몽
5장 네이버와 카카오의 복수혈전
6장 최고의 팔로워가 최고의 리더가 된다
3부 소비자를 열광시켜라
7장 2% 부족할 때를 살려라
8장 소비자를 열광시켜라
9장 피벗을 세우라
4부 인과관계의 오류
10장 완장증후군
11장 광고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착각
12장 공정한 교육 기회의 인과관계와 상관관계
5부 뛰는 자위의 나는 자
13장 진정한 고객 중심주의
14장 메타버스를 넘어 새로운 창조버스가 온다
15장 디지털 전환에 내몰린 사람들
책 내용이 상당히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내용을 보니 480페이지 까지 있다.
책의 내용도 최대한 많은 것을 잘 설명해주기 위해서
구체적인 예시와 다양한 사례가 들어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아마존과 월마트의 케이스 스터디였다.
아마존의 초창기 시절에 월마트는 굉장히
큰 기업이었다.
그러나 점점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아마존은 가치전달과 부가서비스를
잘 활용을 했고 월마트는 단순하게 무료배송의
서비스만 제공했기 때문이다.
아마존이 고객의 심리와 니즈를 섬세하게
잘 파악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제는 아마존을 범접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이것을 시작으로 아마존은 세계 최대의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이 되었다. 최근에 알게 된 이야기인데
아마존 클라우드를 전세계에서 사용한다고 들었다.
그만큼 발 빠르게 전략적으로 움직였던 모습이다.
미래지향적이고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가늠하고 유추하고 실현하는 아마존이 새삼스럽게
놀랍기만하다.
– 정리
리마케팅을 읽고 여러가지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특히 작가의 지식과 지혜가 놀라웠다.
이 작가는 과거에 독서법에 관한 책을 출판한 적이 있다.
자세하게는 읽지 못했지만 대략적으로 읽어 보았는데
독서의 본질과 독서의 중요성을 굉장히 자세하게
잘알고 있었다.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정보화시대이기 때문에
지식을 잘 습득하고 아웃풋하면서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것을 조금 더 고급스러운 표현을 하자면
큐레이션을 말하는 듯 했다.
요즘에는 정보과잉 시대이다.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정보도 있지만 좋지 않은 정보가 있어서
지식이 부족하면 헷갈릴 수 있고 잘 못된 방법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존재 한다.
그래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지식 쌓는 법을 훈련하고 연습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도 깨닫는다.
마케팅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글쓰기는 필수라는 것을 !
이렇게 서평쓰기를 통해서 마케팅을
배우고 실천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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