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스토리 -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이야기
칩 윌슨 지음, 김지연 옮김 / 예미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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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서평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이야기 예미 



서평 룰루레몬 창업자 칩 윌슨 이야기 예미 


나도 언젠가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 책을 읽어 보려고 마음 먹었다. 

창업은 어떤 면에서는 예술과 비슷한 느낌이다. 

잘 만들고 가꾸고 끊임 없이 더 나은 경영을 위해서

더 나은 예술을 위해서 창의적인 고통, 기쁨을

느끼게 된다. 


창업은 창의력과 굉장히 연관이 많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끊임 없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보게되었다. 


룰루레몬이라는 브랜드는 

한국에서는 그렇게 흔하지는 않는 것 같다. 

요가에 관심이 많아서 검색해보다가

룰루레몬이라는 상표를 본적이 있기는 하다.

그래서 룰루레몬의 창업 스토리를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칩 윌슨의 솔직한 삶의 전반을 

알 수 있었다. 


룰루레몬은 요가복을 주로 다룬다. 

요가복하면 요즘 레깅스를 많이 입는데 

레깅스가 요즘 정말 핫하다. 

한국에서도 레깅스 의류 업체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런점에서 칩 윌슨은 아이템 선정이 정말 

탁월 했던 것 같다. 

어쩌면 윌슨이 요가복 창업을 선택한 계기는

운동을 많이 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선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칩 윌슨은 수영선수기도 했기에 여러가지 운동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가 스노우보드 관련 회사를

운영도 하였다. 스노우보드  업체는 매각을 하고 

다음 운동은 요가였다. 요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의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룰루레몬 스토리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있다.

요가복을 선정하면서 고객을 타케팅 했다. 

경제력이 있고 자신을 위해서 돈을 쓸 수 있는 

30대 여성으로 타켓을 삼고 상품을 만들었다. 


마케팅에 힘을 쏟기 보다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다보니 

인기가 점점 높아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회사는 돈을 많이 벌게 된다. 

그리고 한계를 뛰어넘어 미국까지 진출하여 

나스닥에 상장하게 된다. 

캐나다에서 시작해서 미국 나스닥까지 성장은 

정말 엄청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07년 7월 1820만 주를 매각함으로 

3억 2760만 달러를 벌었다고 볼 수 있다. 

한화로는 약 3578억 원이다. 


그리고 회사는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특히 창업자 칩 윌슨의 발언들로 

회사는 리스크를 겪기도 했다. 

그러다 2015년도에 이사장직을 사임하게 되었다. 




— 마무리 


룰루레몬 스토리를 읽고 

창업자의 아이디어가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요가복을 만들어서 요가를 좋아하고 

운동을 사랑하게 되면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문화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이 책에는 창업자의 삶이 그려져 있다. 

성공과 실패, 위기와 기회의 에피소드가

한 가득 실려 있다. 


고객 중심을 생각하며 이 요가복을 만들었을 때 

경제력이 있는 30대 여성을 타게팅 하면서 

수많은 고민과 편의를 위해서 생각했던 상품이 

바로 룰루레몬이다. 


룰루레몬이라는 이름의 탄생은 

다소 아쉬움이 있지만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을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가복을 창업하고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겨내고 이렇게 성장시키고 

나스닥에 상장 시킨 것으로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 창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룰루레몬 스토리에 나와있는

고객중심 사고, 상대방의 편의를

해결해주는 것을 목표로 

창업을 꿈꿔본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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