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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요시노 구니아키 지음, 김소영 옮김 / 북라이프 / 2022년 5월
평점 :
68 서평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
1일 1분 !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
처음 제목을 보고 어떤 점이 이상한 책이라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진다라? 의아했다.
보기만 하는데 어떻게 머리가 좋아진다는 거지?
책 표지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그냥 녹색이 아니라
완전 형광녹색이다. 일단 눈에는 정말 잘 들어왔다.
그리고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니 정말 솔깃했다.
나도 머리가 좋아지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도 나쁘다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
더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이 책은 1일 1분!
두뇌 활동을 200% 자극하는
초간단 집중력 훈련할 수 있는 책이다.
하루에 1분만 해서 진짜 집중력이 좋아 질까? 라는
의문도 금세 들기도 했다.
그러면서 한장씩 넘기다가 아하!
이런 깨달음이 오는 순간이 있었다.
알고 보니 이 집중력 훈련하는 방법은
16분할 사진이라는 방법인데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이라고 한다.
16분할 사진은 미국에 MIT 라고 하는 대학교에서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직접 개발한 기업법이라고 한다.
참고로 MIT라고 하는 대학교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이다.
이 학교는 세계 대학 랭킹에서 9년 연속 1위인
정말 세계 최고의 대학이자 연구 기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먼저 하는 방법은
오른쪽 페이지에
한 사진이 16개의 칸으로 분할이 되어 있다.
한칸에 1-2초씩 총 30초를 보고 빠짐없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사물 하나하나에 집중해서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행동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감각이 중요하다.
느껴야 한다 한칸 한칸 집중을 한다는 느낌이 필요한 셈이다.
그 다음은 1일 1분이면 된다.
그리고 28일 즉 4주 프로그램이다.
나이제한도 없고 언제 어디서나
때와 장소가 상관 없다.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라도 가능하다.
이 책에 보면 여러가지 후기가 나온다.
실제로 한달을 채워보면
집중하는 힘이 길러진듯하다.
신기해 보이긴 한다.
물론 나도 시도해보았다.
나의 경우에도 집중력이 상승한 것 같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떻게 질문 할 건지가
상상이 된다고 할까?
특징적인 것들 왼쪽 오른쪽 앞 뒤
말로 설명 가능하고
질문도 독특한 것을 묻는 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어쩌면 우리가 관찰이라는 것을 할 때도
평범한 것 보다 특이하고 색다른 것을
관찰하는 것이 쉽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머니에게도 전달해주고 싶었다.
집중력이 조금 더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에게 이 책을 전달해봐야 겠다.
혹시 집중력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적극추천해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이런 표현을 합니다.
까먹은 것이 아니다. 어쩌면 기억조차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라고 말입니다.
이표현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그만큼 관찰력도 부족하고
집중력도 부족하니
기억하는 법도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음주에 어머니에게 바로 전달해
드려야 겠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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