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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시그널 - 내 안의 좋은 운을 깨우는 법
막스 귄터 지음, 양소하 옮김 / 카시오페아 / 2022년 4월
평점 :
45 서평 운의 시그널
운은 이미 당신에게 오고 있다 !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자 본질이 아닌가 생각한다.
운이 무엇인지 그리고 운이 어떻게 오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운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13가지 운의 시그널 !!
좋은 운을 만드는 13가지 법칙 !!
하나씩 설명 해보도록 하겠다.
이 작가는 주식을 13살 때 부터 하면서 자랐다.
더 나아가 스위스 은행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그 때 어쩌면
돈의 원칙, 돈의 원리 대해서 깨달은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예전에 돈의 원리라는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은
돈의 원리 후속 책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약 1000명을 만나서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정보와 지식들을
재조합하여 일생일대의 대운으로 만들 수 있는 인생법칙을
정리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13가지 법칙을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1법칙 : 운과 계획을 구분하라
2법칙 : 빠른 흐름을 잡아내라
3법칙 : 영리하게 위험을 감수하라
4법칙 : 운의 흐름을 잘라내라
5법칙 : 운을 선택하라
6법칙 : 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삶을 살아라
7법칙 : 건설적인 초자연주의를 기억하라
8법칙 : 최악의 경우를 분석하라
9법칙 : 입을 다물어라
10법칙 : 교훈이 되지 않는 경험을 인정하라
11법칙 : 세상은 불공정함을 받아들여라
12법칙 : 이것저것 시도하라
13법칙 : 운명의 짝을 찾아라
이렇게 간략하게 13법칙을 나열한다.
이미 책을 읽어본 입장에서는
하나 하나의 법칙이 정교하고 치밀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작가의 통찰력 그리고 분석력, 이해력, 집중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세상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종합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지혜라고 생각한다.
결국 이 작가는 운이라고 표현하지만
내가 보는 관점은 이 운을 상황, 시대의 흐름이라고 말하고 싶다.
주식투자와 사업을 들어 설명했지만
현명하다면 지혜롭다면 때로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리스크를 관리해야 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정성, 편안함을 추구해서는
절대로 운은 나에게 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리스크를 안고 위험을 리스크를 관리 할 때만
기회는 찾아 오는 것이다.
내가 편안하게 살고 안전만 추구한다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가 없다는 의미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이 나에게 물밀듯이
오기를 원한다면 상황에 대한 이해와 해석
그리고 트렌드라고 하는 시대의 유행을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특히 나는 록펠러 이야기가 나올 때 소름이 돋았다.
나는 예전부터 록펠러 이야기에 대해서 상당히
큰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미국 제일 큰 정유회사 그리고 쌍둥이 빌딩, 무역센터
이것이 록펠러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록펠러는 석유를 정제해서 사업이 더욱 세분화 되고
내가 알기론 로열티가 생성이 되어서 절대 망하지 않는
재단이 되었다고 들었다. 그만큼 부의 원리와 개념을
깨달은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미 록펠러는 죽고 없지만 록펠러 재단이 그 후손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 록펠러 재단도 복지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에너지와 돈을 쏟고 있다고 들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은 대단한 사업가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기독교적인 관점 그래서 기부를 많이 하고
좋은 일? 을 많이 하려고 애를 쓰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마무리 :
이 작가는 13세 때 부터 주식을 하였다. 그리고 현재 주식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스위스 은행원으로 일하면서 돈에 대한 생각과 고민도 많이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예전에 돈의 원리라는 책을 썻고 현재 업그레이드 된 책
운의 시그널이라는 책을 썻다. !
이 책을 통해서 13가지의 운의 법칙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여기에서의 운은 기회, 상황, 통찰, 지혜라는 단어로
바꿔서 해석할 수 있는 것 같다.
때로는 기회, 지혜, 통찰, 상황이라는 단어가 각각
사용될 때가 다르기는 하지만 운이라는 한 단어에
여러가지 단어가 함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가는 말한다 이 13가지 법칙을 모두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그러나 작가는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저 13가지 법칙을 항상 생각하고 연습하라고 말한다
그러면 운은 어느새 우리 가까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운에 가까워지고 싶다
그리고 13가지 법칙을 하나씩 적용해보고
연습해보고 싶다 !
혹시 13가지 법칙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작가의 통찰력과 분석력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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