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웨이 다운 - 2022년 케이트그린어웨이 수상작 에프 그래픽 컬렉션
제이슨 레이놀즈 지음, 대니카 노프고로도프 그림, 전하림 옮김 / F(에프)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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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서평 롱 웨이 다운 



이 책은 새로운 형식의 책이다. 

여태 그림이 많이 없던 책을 보았는데, 그리고 양서 

자기 계발 위주의 책들을 읽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만화책?? 소설?? 같은 

그래픽 노블 책을 선정해서 읽어 보았다. 


우선 미국이라는 나라의 흑인 사회를 엿볼 수 있었다. 

뭐랄까,,,, 어둡고 답답하고 속상하고 안타까운 느낌이랄까??


이 책에서 설명하는 흑인의 사회는 

비슷한 패턴을 갖고 있는 듯 하다. 


원치 않았지만 어두운 사회를 맛보게 된다랄까? 

뒷 골목의 약파는 문화, 폭행, 갈취, 살인 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어두운 흑인 문화를 이 책에서 

디테일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주인공이 겪게 되는 상황을 상상해보았다. 

만약 내가 저 지역에 저런 문화속에서 태어났다면…

나 또한 별수 있었을까? 


왜냐하면 태어날 때 부터 총, 마약, 폭행이 

일상화 되어 있는 곳에 태어났다면?? 

주인공이 겪을 만한 상황을 나도 충분히 상상이 되었다. 



제목은 롱 웨이 다운 

밑으로 내려가는 긴 길 // 이라고 해석해야 할까? 

조금 자세한 설명을 해보자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는 상황의 

설명이 LONG WAY DOWN 이라고 표현하였다. 




아래로 내려 간다.

한층 한층 7층에서 시작해서

6층 5층 4층 3층 2층 L층

내려갈 때 마다

새로운 한명씩 만나서 에피소드가

발생된다.



사연을 듣다 보면 참혹한 상황임을 알게 된다.

이 지역의 삶의 패턴이랄까?

물고 물리는 그런 가슴아픈 사연을 듣게 된다.







스포가 될 수 있기에 

책 속 내용의 디테일한 부분은 패스하고 

책 뒷 페이지에 있는 설명을 잠시 해보자면 



총성이 울리고 주인공 윌의 형이 죽었다. 

정말 큰 슬픔에 잠겼다. 어떤말을 할 수도 없는.. 

그리고 나서 이 동네의 룰의 3가지가 떠 올랐다. 


1. 우는 것, 절대로 하지마라 / 

2. 밀고, 하지 마라 무슨 일이 있어도

3. 복수해야 한다. 반드시 !! 



그럼에도 불구 하고 윌은 

7층에서 부터 1층 까지 내려간다.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시간은 고작 1분 !


아주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일이 일어 난다. 

한층 한층 내려 갈 때 마다 

에피소드가 생겨난다. 





한층 한층 아래층으로 내려 갈 때 마다

한명 한명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알고 보면 그 등장 인물은 윌과 과거에 

사연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대화를 주고 받는 과정 중에 

윌의 생각은 복잡해지고 혼돈에 혼돈을 더한다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윌은 어떤 선택을 할까?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직접 읽어 보시길 권해봅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롱웨이다운을 제공받고 

서평단으로서 스스로 읽고 자율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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