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질리티 생활
평소에 강아지교육, 반려견 교육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개통령! 개는 훌륭하다를 즐겨 보는 시청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떻게 교육해야 하며 어떻게 케어해야 하는지
어느정도의 지식은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이런 어질리티를 통해서
어떻게 슬기롭게 생활한다는 거지? 라는
호기심이 생겼다.
여기 보면 어질리티한 생활을 할 수 있겠네?
이런 궁금함으로 다가가서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어질리티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찾고 싶어서
영어사전을 찾아 보니 ^ ^ 민첩함, 민첩성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다.
고로 어질리티 경기는
반려견의 민첩함을
대결하는 스포츠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질리티 스포츠 경기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애견 스포츠 중 하나라고 한다.
처음에는 복종훈련경기대회에서 발전해서
말의 장애물 경기를 본 따
오늘날의 어질리티를 개발해냈다고 한다.
문득 생각을 해보았다.
말은 언제 부터 장애물 경기를 해보았을까?
아마도 아주 오랜 시절 원시
말을 타던 시절 부터 전쟁을 위한
전투용으로 해오지 않았을까 상상해본다.
그런 반려견에서의 어질리티 개념을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질리티 스포츠에도 이런 역사가 존재하는 것이
새삼 새로워보였다
누군가는 발견하고 공유하고 기록해서
전세계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다는 것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
단순한 복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애견과
호흡하고 친구가 되어 파트너가 되어
대회를 한다니 상상만해도 신나는 느낌이다.
그리고 훈련을 잘 하고 어질리티 대회에 나가서
입상하고 상도 받고 또 상금도 받는다면??
긍삼첨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애견의 스타일 따라 다르겠지만~
여기서도 항상 욕심이 생기면
화가 생기겠지? 상금을 받기 위해서
무리한 훈련을 한다면? ㅠㅠ
아무튼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어질리티 훈련을
잘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