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자녀교육을 맡기더라도
아버지의 영적 지도력과 책음 놓지 마라!
이 부분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문구 입니다
이 책의 작가 , 지은이에 대한 소개를 잠시 해보자면
가정 보호 활동가, 변호사, 홈스쿨법률보호협회
20세기 교육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1971년 결혼이후 10명의 자녀들을 홈스쿨링으로
키웠고 현재 22명의 손자를 두고 있다고 하네요
이 책을 쓸 만큼의 노하우 결과물들을 갖고
있다는 점이 놀랐고 자녀 10명에 손자 22명,,
와 정말 놀랍다는 표현을 연발하게 되네요!!
이 책의 목차들만 보더라도 !
깊이를 충분히 알 수 있네요,,,,
아버지의 영적 지도력이 가족을 이끈다
아내를 돕는 아버지가 훔스쿨링의 성공을 결정한다
가족을 책임지는 보호자는 아버지다
아버지는 커리어를 쌓도록 가르치는 멘토다
이럴 때부터 자녀의 결혼을 준비시켜라
자녀를 세상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살게하라
홈스쿨링의 결과는 과정의 무게보다 값지다
여기까지 보면 이 책의 가치는 상당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읽어 보면
약간은 종교서적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는 종교에 관해서 오픈 마인드 이고
기독교도 불교도 각 종교의 특징과 매력이 있기 때문에
어디가 좋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제가 특별히 믿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공유를 햅도록 할게요 ^^
그래서 기독교에 반감이 큰 사람들은 읽는 것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기독교인 분들은 보면 많이 와닿고 좋아 할 것으로
봅니다 ^^
사실은 편견이나 선입견, 고정관념이 없으신 분들이
봐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정말 디테일 하고 상세한 설명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자녀와 회의하고 상담하고 상의하는
문화가 상당히 많이 발전되어 있고요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녀의 미래를
같이 고민하고 걱정하고 같이 만들어 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한국 부모님과는 상당히 거리감이
있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조금은 과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충분히 읽어 보시고 좋다라고
느끼는 점들은 충분히 활용해 봐도 좋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