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은 그린란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정말 호기심 뿜뿜입니다
여러가지 설명 중 한국과 비슷한 점이 있어보입니다
그것은 그린란드도 이누이트 민족을 중심으로
살았는데 덴마크의 식민지가 거의 200년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독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신들의 문화를 하나씩 되찾고자 한답니다
다시 말해서 이 책은 그린란드에 관한
역사 문화 소개를 하는 책입니다
문화의 설명은 이누이트 즉 그린란드에 과한
전통의상, 전통문화 그리고 그들만의 정체성 !
그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타투를 한다고 한다 그린란드인만의
특별한 타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그들만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타투는
아직도 많은 그란란드의 이누이트인들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추가로 여행에 관한 것도 많이
설명해주신다 !! 아주 간략하지만요 ^^
그리고 현재의 자신의 삶에 대한 고찰
또한 이상깊은 점입니다 !
과거 현재 미래에 과한 자신의 삶에 대한
흐름을 기록해 두었는데
20대 때 여행을 좋아하고 1년에 한번씩은
해외에 다녀오고 했다고 하고
그러다가 그린란드에 까지 왔고
그린란드 남자를 만나 아직 까지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린란드에 사는 것이 매일 매일 여행하는
듯한 기분으로 산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곳에 온뒤로 더 이상 여행을
하고 싶은 곳이 없어졌다고 하며
정착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어로 자유롭게 수다를 떨 사람이
없는 것이 외롭기도 하고 그 외로움이
가끔 두려움이 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이 곳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점들을 보면 이 작가님도 여행이라는 것 !
삶이라는 점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어쩌면 새로운 것 모험 호기심으로
이끌려서 이곳 그린란드에 와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을 덮으며 어려가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작가의 삶을 알 수 있는 그런 책
한권인 것 같다 앞으로 그린란드라는
것을 들으면 이 책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이 책의 가장 장점은 !!
사진이 많다는 것이다
그린란드에 가기가 어렵고
쉽게 접할 수 없다 보니 이런
고퀄리티의 사진은 정말
두고 두고 보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
책에 있는 사진 몇장을 업로드를
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