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좋아해~ 있는 모습 그대로의 너와 나를 이해하고 따듯하게 안아주는 이야기네요...그동안 내 안에 있는 나를 잘 챙기지 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내모습을 빌드업 하느라 지쳤는데... 읽다보니 따듯한 위로가 되는 책이어서 참 좋네요. 기운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