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현장에서 자주 만나는 다문화상담을 주제로 쓴 이론서이다. 다문화의 범위가 넓어진만큼 여러가지가 포함되어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기에 유익하다. 심심할 만하면 사례들이 나와서 이해를 돕는다. 상담. 사회복지 등 다문화 사회에 살고있는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볼 만한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나는 너를 좋아해~ 있는 모습 그대로의 너와 나를 이해하고 따듯하게 안아주는 이야기네요...그동안 내 안에 있는 나를 잘 챙기지 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내모습을 빌드업 하느라 지쳤는데... 읽다보니 따듯한 위로가 되는 책이어서 참 좋네요. 기운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