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예쁘게 생겼다고나들이 갈 때 들고나가는 아들에게절대 읽을 시간이 없을거라 했는데...언제 읽은건지 집에 돌아와 쪽지에 서평 남기듯 글을 써둔 큰아들.ㅡ 상상도 못할 인물이 우당탕 마을에 나타나아이들 꿈을 훔쳤다.꿈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책.엄마도 읽어봐. 진짜 재밌어. 최근 악필이라고 잔소리 많이 했는데...요즘 바빠진 엄마를 위해..서평도 대신 써주는 아들.믿음직한 너의 응원에 힘을 내어엄마도 곧 우당탕 마을에 빠져볼게.좋은 책 한권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낀다.어린이잡지 기자 출신 #백혜영 작가님께서누구나 꿈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신 책이라했는데성공하신 것 같다.꿈도둑 만나본 적 있으세요?이 세상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꿈도둑.이 책 속에서 만나는 꿈 도둑.꿈을 도둑질하는 꿈 도둑이 나타나 잡으려고 했지만잡힐듯 잡히지 않는 꿈도둑!! 결국 모두의 힘이 있다면 꿈은 되찾을 수 있다!!읽고 또 읽어도 좋을 책.내 꿈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
꼴통 민구는 문제아지만 매력적 사나이!!그리고소문이 나쁘게 난 불량아저씨!둘의 유쾌한 우정에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책이떠오르기도 했다.책을 함께 읽던 아이가 물었다."민구와 아저씨는 더 친해질 수 있을까?""공부를 못하는 민구가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을까?"두 남자의 환상적 콤비가 부러워아들과 티키타카 이야기 나누며 우리들만의 우정을 나누어볼까 한다.책으로 하나되는 모자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