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아이는 소중한걸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까만 몸을 가지고있고, 만져주면 노래를하고,이빨이 여러개이고, 화가 나면 입을 닫는것?수수께끼를 풀어내기위해똑똑똑 노크하고 여러 동물을 찾아가서함께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치다보면수수께끼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
위대한 작가 #존버닝햄 책들은읽을수록 스스로 깨닫게 하는 힘이 실려있다.아이들은 #야우리기차에서내려 대사를 반복하면서이기적이있던 본인들의 모습을 되돌아본다.그리고 #기차 꺼내서 #놀이 를 시작했다."우리 기차에서 내려!" 하고 소리치다가도상대방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고는 태우기 시작한다.더불어 사는 사회를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은 모양이다.책 속 주인공이 기차놀이 하다가 잠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꿈인듯 현실인 기차 여행.그 속에서 하나둘씩 계속 찾아오는 동물들이허락없이 기차에 올라타자 내리라고 명령한다.그러자 "제발, 나도 기차에 태워 줘." 하며간절하게 이유를 말하는 동물들.더이상의 설명보다 그림 한컷으로 그들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보여준다.역시 참신하고 대단한 존버닝햄♡우리가 함께 살아가야함이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