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겉표지에 있는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예쁘다.책의 내용을 읽으면 더 마음에 와 닿는 뭉클한 그림.암으로 청각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다른 사람과는 소통을 하지 않는 발달장애 어린 아들이 귀가 아닌 마음으로 소통하는 모습이 짠 하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