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부위별 사람의 행동에 대한 해석을 열거한 책가독성이 별로 좋지 않고 끈임없이 읽기엔 유인력이 부족한 느낌이었다. 몇페이지 읽다 덮고 어쩌다 생각날때 한 번씩 펼쳐볼것 같은 책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치즈에 대해 얕지만 알차게 정리한 책. 내것으로 만들려면 수험서처럼 쓰고 외워야겠지만 치즈를 접하고 집에 돌아와서 한 번 쯤 꺼내보면 흥미로울것 같은 책(실제 그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