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치즈에 대해 얕지만 알차게 정리한 책. 내것으로 만들려면 수험서처럼 쓰고 외워야겠지만 치즈를 접하고 집에 돌아와서 한 번 쯤 꺼내보면 흥미로울것 같은 책(실제 그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