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를 캐는 사람들 - 발굴로 읽는 역사
김상운 지음 / 글항아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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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복원 전의 미륵사지 석탑을 보러 가까이 갔을때 나는 거대함과 장엄함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았다. 그 육중한 석탑아래 천년의 세월을 넘어 세상밖으로 나오기만을 기다리던 사리장엄구가 있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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