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대한 지식의 영역을 확장시켜주는 책이라고 생각함. 특히 본문에 소개한 켈스의 서는 책을 보고 따로 찾아봤을 정도. 소장용으로도 좋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과 공유하기도 좋은 책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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