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때부터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입니다.
북부대공 수라는 키워드부터 흥미로웠고, 아름다운 공이 왜 증오를 할까 궁금해 하면서 읽었어요.
전생에서부터 이어진 인연과 악연.. 진작부터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세이아드를 안타까워하면서 읽었어요.
예전에 연재 당시에도 매일같이 기다려서 봤던 소설입니다.
이북으로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진짜 게임속에 있는 것 같이 너무 생생했고
주인공들의 아슬아슬하면서도 은근섹텐 넘쳐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