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연재 당시에도 매일같이 기다려서 봤던 소설입니다.
이북으로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진짜 게임속에 있는 것 같이 너무 생생했고
주인공들의 아슬아슬하면서도 은근섹텐 넘쳐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