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읽는 설교도 이렇게나 좋을 수 있다니, 저자의 설교를 직접 듣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마침 대림절 기간에 맞추어 시작할 수 있어 더 은혜가 됩니다. 특히 예수님 비유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아주 독특하고 신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