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전한 메르노아가 될 수 없듯 너도 완전한 위시안이 될 수 없어. 그러니까 멋대로 나의 위시안까지 죽이지 말란 말이야.
있잖니, 메르노아. 난 네가 미워.
저는 꽃따위는 되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빛나는 보석이 될겁니다.
제가 왜 결혼에서 행복을 찾아야합니까?
과거가 없는 제가, 매달릴 건 미래밖에 없습니다. 저를 지켜줄 건 제가 앞으로 가질 지위 뿐이란 말입니다.
넌 받아들였구나. 난 넘어섰어.
탐욕스러운게 왜 나빠?
당당하고 거침없으며 능력까지 출중한 주인공의 돈놀이(?)
인생은 말이에요,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