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포인트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도 술술 잘 읽히고 공수 서로밖에 없어서 스트레스 없이 보기 좋은 작품이었어요적당히 예상가능한 스토리의 센가물이었습니다.적진에 스파이로 잠입했는데 대학시절 선배와 마주치고 서로 견제하는 스토리인데... 약간 유치하지만 그 부분이 좋았어요술술템으로 읽고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