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취향인 키워드는 아니었는데 워낙 반응이 좋아서 산 작품인데.. 돈이 아깝지않네요 ㅎㅎ청소년기 미숙하고 서툴지만 애틋하고 가슴찡한 그 느낌이 그대로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서로 대사오가는 것도 작위적이지 않으면서 티키타카 좋았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날것느낌인데 이게 날것의 반응을 내보일 수 있는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하니까 느낌이 확 사네요 ㅎㅎ 청게 좋아하시는 분들 꼭 한번 읽어보시길 ㅎㅎ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