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교과서 공부법 - 1등과 2등이 바뀌는 교과서 공부법, 나도 1등한다! 나도 1등한다 시리즈 5
신성일 지음 / 행복한미래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큰 아이 입학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학년이네요.

그 6학년도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순식간인것 같아요.

어리게만 보이던 녀석이 벌써 중학생이 될 준비를 하고

문득 아이를 보니 훌쩍 커버린 걸 느끼게 됩니다.

 

초등 6년동안 나름 아이가 하고 싶은 거 하게 하고 싶었는지 많이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지나고 나면 건강이 최고라지만 그래도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할 나이임에는 틀림없지요.

진짜 공부는 이제부터 시작인데 여태 노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아이가 어떻게 공부를 하게 될까... 정말 걱정이 많죠.

더구나 시험기간에만 반짝 해도 성적이 나오는 초등학교와는 달리 중학교는 꾸준히하고

정말 방법을 잘 익혀서 해야 성적이 나온다고 주위에서 조언도 해주더라구요.

그 조언...  막연한 조언 때문에 더 조급해지고 더 답답해지는 부모의 마음...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우리아이.

아이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 하고 싶어한다고 하죠.

공부를 잘 하고 싶어서 공부를 하긴 하는데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정말 절망입니다.

그렇게 절망하지 말라고,,,  정말 좋은 책이 나왔네요.

 

[1등과 2등이 바뀌는 중학생 교과서 공부법]은 저와 같이 불안해하는 학부모,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학업이 걱정되는 초등6학년생,

공부를 해도 해도 안된다고 하는 중학생,

공부를 좀 더 잘하고 싶은 중학생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지금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지만 정말 잘 하고 있는지 알고 싶은 고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매년 수능 만점자들의 한결같은 대답,

[교과서]에 충실했다는 거짓말같은 이야기들...

왜 다들 거짓말을 하는 걸까!!!  생각했다면 이 책을 한번 보세요.

그들의 거짓말같은 이야기가 진리라는걸 알게 되실 겁니다.

 

자기 주도학습...  교과서에서 시작하는 공부

교과서에서 끝내야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이 굉장히 꼼꼼하고 상세하게 잘 나와 있어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도 함께 읽고 있어요.

어차피 하는 공부,  공부한 만큼 성적이 잘 나와주면 좋죠.

공부하는 방법과 선배들의 조언이 담긴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자신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 길을 찾게 해줄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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